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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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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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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안녕.
2009-06-30
3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2
tokyo**
2009.07.20 11:15
ifkor** : 저도 무척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젊고, 재능있고, 건강하고, 재치있는 청년 마이클의 시절이었어요.
아... 다시 다슴이 아픕니다.
1
ifkor**
2009.07.07 10:19
off the wall...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제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