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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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9 )
( 7 )
16화 당신은 누구인가?
(24)
2011.11.30
15화 놀이의 의미 (16)
2011.11.27
14화 나무의 의사소통 방식 (23)
2011.11.23
13화 꿈 (30)
2011.11.20
12화 꿀술 (27)
2011.11.16
11화 광기 (18)
2011.11.13
10화 공룡 : 스테노니코사우르스 (23)
2011.11.09
9화 경쟁자들 : 인간 (27)
2011.11.06
8화 경쟁자들 : 개미 (42)
2011.11.02
16화 당신은 누구인가?
2011-11-30
24
jik8**
2012.03.24 20:51
읽는데 왠지 눈물이 날것같은 기분
23
zzonz**
2012.01.28 01:16
헉...헉.....당신은 누구세요....ㅎ
22
flytosky11**
2011.12.29 11:36
1년전,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을 딱 던졌을 때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나의 취향이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딱 명쾌하게 남에게 설명할 수 없었죠.
그런 제가 싫어서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하고 싶은게 뭔지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세미나도 가보고, 여러 활동도 해보고 말이죠... 사실 지금도 어렵습니다. 찾은듯 하면서도 막상 손에 잡히진 않네요..ㅜ.ㅜ
지금도 그걸 찾기 위해 여행중입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찾길 소망합니다. !!
21
gret**
2011.12.12 12:40
이책이 펀샾에서 팔고 있는 책인가요 ?
하 .. 고마운 책이네요 .. 몇화를 봤는데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름도 어렵지만
어려운 주제를 어렵게 설명하는데 이해는 쉽게해주는 마력을 가지고 있어서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아무튼 재미있는글 잘보고 갑니다 .
20
peln**
2011.12.05 00:00
왜 사는지 고민하게 만드는 글이군요...
19
corea1**
2011.12.04 00:28
행동하세요! 무엇인가를 행하세요!
네, 행동해야합니다.
생각만 하기엔 우리의 삶이 너무 짧습니다.
18
lsr5**
2011.12.03 22:48
이런 질문을 접할 때마다 느끼는 무언가 뜨거운 감정들은.. 반복되는 일상에 가끔 잊혀질 때가 많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들에 감사합니다.
17
stevem**
2011.12.03 21:26
그저 재미있게 살다갈 수만 있다면.... 그것만 바라고 있습니다.
16
cra**
2011.12.03 13:33
간단하지 않은 문제에 대해 간단하게 문제를 제기해서 좋네요. 잘 봤습니다 :-)
15
eldsi**
2011.12.03 13:06
그냥 살아지는 대로 살면 안 되겠죠? ㅎㅎ
뭔가 이뤄야 할 텐데 말이죠..
14
dieddev**
2011.12.03 11:41
아 내 임무는 무엇인가...
참으로 궁금하네요..
13
macne**
2011.12.03 09:09
저 넓은 우주안의 티끌같은 존재인 나라는 사람과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또 하나의 우주가 존재하는 인간의 한 종으로서의 나..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에 맞게끔 스스로를 다잡아 나가는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
12
aquas**
2011.12.03 08:05
나 자신을 바라보게 만들어 주는 한컷이네요.
역시 베르베르입니다.
다음편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11
sellep**
2011.12.03 01:05
편하게 읽을 수 있게 잘 그렸다는 생각이.. 학습만화 같은 칸 배치(?)인데 텍스트도 잘 읽히고 신기신기 대단대단.. 이런 작품들 보면 저도 뭔가 다른 분들과 제 생각을 공유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한 건가 뜯어보고 싶고ㅎㅎ
10
cdpk**
2011.12.03 00:56
가볍디 가벼운 세상속에 자신의 삶의 무게에 농도가 짙어지는 좋은 만화네요/
9
thsan**
2011.12.02 23:23
이만화 뭐랄까요ㅋㅋ 가벼운듯 하면서 많은생각을 하게 되네요!
8
cynicalbea**
2011.12.02 13:40
그렇죠. 자기 합리화에 빠지지 말고 뭔가 의미있는 행적을 남겨야 하는데 말이죠. 행동합시다.
7
back**
2011.11.30 21:04
우와.. 꿀술 다음으로 좋네.. 나의 작은 임무는 꿀술인가? 아직 못만들었는데..;; 아 좋은 글? 만화다.
6
ghdxog**
2011.11.30 19:17
나를그러게생각하니까.
좀더 네자신를 돼돌아보게되네요.
많이 생각 하게되네요.
내임무가모인지.
5
dol**
2011.11.30 12:35
질문에 꼬박꼬박 답하고 있었습니다-_-;/
4
nonstop**
2011.11.30 10:06
당신은 우연히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라는 마지막 멘트를 읽을 때 심장이 두근.
3
coss**
2011.11.30 10:05
나를 통한 계획.
나도 우연이 아니예요~
2
yeungbi**
2011.11.30 06:43
저도 제 임무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1
sheat**
2011.11.30 01:49
인간은 하나의 생명체라면...생명체의 임무는 종족번식? 그렇다면 저는 일단 생명체로서의 임무는 했습니다. 다만 인간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의가 내려지지 않고서 인간의 임무를 대라면 너무 어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