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감은 말로 설명해드리기가 참 어렵습니다만, 소음은 없고 노트북 키감과 닮아 있지만 노트북 보다는 훨씬 좋고 부드럽습니다. 유사한 키보드들에서는 타이핑이 좀 심심한 면들이 있었습니다만, hp는 미묘한 쫀득임도 느껴지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 IBM 울트라나브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임으로 크게 고려치는 말아주세요~)
같은 사무실에서 여러대의 HP 키보드를 사용하거나 할 때, 통신 장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
리시버를 꼽아둔 채 본체의 커넥트 버튼을 5초간 누르고 계시면, 리-커넥트 되면서 가장 가까운 리시버와 안정적으로 재접속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가.. 무겁고.. 클릭이 좀 불편합니다. 그래도 usb여러개 꼽기 귀찮아서 쓰고 있었는데.. 마우스 버튼 하나가 슬슬 안 먹히더니 드디어 맛이 가 버렸네요.
그리고 키캡 하나가 안쪽 고정부분이 나가서 삐걱대네요.
생각보다 내구성이 별로 좋지 않은것 같아요...
판매처에 문의를 했더니 HP서비스센터로 연락을 하라고 하네요.
HP서비스센터 연락결과
본 제품은 1년 기간내에는 무상으로 1:1교체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네요.
만약 1년이 지나면.. AS가 불가하므로 돈내고 새로 사야한다는...
이야기를 하는군요..
마우스 없어서 AS 못 받으시는 분 중 AS 기간 남으신 분 연락주세요..ㅎㅎ
bk.chea@gmail.com
입니다..ㅎㅎ (10.06.24 17:56)
Key Touch 감 : 상당이 약한 터치로 누름이 가능함 (미약한? 힘으로의 터치감!)
무선감도 : 사용 중 키 반응속도가 더딘 현상이 자주 발생(문자가 나중에 쓰여짐), 문서 작업시 오타가 자주 발생함(사용자가! 완벽한 Key 누름?이 부족 해서인가?),
노트북과 활용성 :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이 키보드를 활용 하기 위함이라면 비추
두께는 인정되나 크기가 커 휴대성이 떨어짐!
결론 : 디자인은 좋은편, 키 입력시 누락되는 字 가 생기는 현상 자주발생 (밧데리 충만상태) (10.03.13 18:26)
이 애물단지 쓰레기라 버렸는데... 마우스 없으면 A/S안해준다네요 -_-;;;
고장이면 그냥 전체 교체라 마우스 없으면 안해준답니다...쩝...
쓰다 고장났는데.. 애휴... 저 애물단지 마우스 끝까지 짜증나게 하네요.. 쩝.. (10.01.26 18:08)
최근 들어 갑자기 자판이 잘 눌리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리시버 문제인지 키보드 자체의 문제인지....
근데 키보드 배터리 새걸로 바꾸니까 잘 되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 키보드 정말 너무 좋습니다 ㅠ 평생 쓰고 싶어요 !!!
리시버를 한 번 부러뜨리는 바람에 ㅠㅜ; 살짝 휘었는데도 인식 잘 되고요!!
인식불량 전혀 없고 키감도 너무 좋고ㅠ 무겁지 않고 쫄깃한 맛도 있고 ㅋ ㅑ~
돈 여유 좀 생기면 아예 리시버를 여러개 사놔야 겠어욬ㅋㅋㅋㅋㅋ!! (09.10.12 01:25)
키보드는 만점에 가깝지만, 마우스는 이건 뭐 무겁고 버튼 누르기 힘들고, 클릭 소리 크고...
버리기도 뭐하고 갖고 있자니 짐이고... 마우스 없이 5만원 정도에 팔았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09.07.30 20:32)
리시버를 컴터 본체 뒷면에 꽂아두고 사용해도
(그러니깐 리시버와 키보드, 마우스가 리모콘마냥 트인 공간에 마주보고 있지 않아도)
사용에 지장이 없는지요.
LED반짝이는게 싫어서 또 방 구조상 본체가 아래에 있어서여
무선을 써보곤 싶은데 이런 조건에서 사용에 지장이 없을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09.07.18 01:03)
드라이버 다운은 어디서 하나요..? (09.06.16 19:30)
자판 배열 다른거야 적응하면 될테구요.
하지만 마우스는 쉽게 적응이 안될 듯...
판매자께 문의 드립니다.
혹시 HP다른 무선 마우스 중에 이 모델의 리시버와 호환 가능한 모델이 있는지요...
있다면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09.04.11 22:43)
Pause Break 버튼이 자꾸 흔들거려서 보니 키 고정하는 지지대가 부러져 있더군요
ㅡ.ㅡ 대체 어떤상황에서 이녀석이 부러지는지.. 억지로 뺀것도 아니고 자주사용하는
키도 아닌데 훔.. (09.04.02 18:23)
마우스의 우렁찬 소리와 무게감이 좀있지만
그래도 그립감은 괜찮네여 ..하지만 키보드가 정말 맘에드는데
키보드에 비해선 마우스는 좀..
밑에서 봤던 홈,엔드키는 적응문제는없는데
단점이라면 alt키나 한영키의 부재감이랄까나요.. (09.03.17 21:15)
클릭감은 딸깍소리가 큰 만큼이나 조금 무거운 기분이 들긴 하지만 손에 잡히는 그립감은 정말 좋습니다. 일단 마우스 커서를 움직일 때에도 굉장히 깔끔하게 잘움직이고 끊김현상도 전혀 없어서 좋습니다.
키보드도 타이핑감이 너무 좋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던 터라 그런지 이런 키보드 맘에 들죠~
하지만 불편한 점은 왼쪽 밑에 있는 펑션키와 윈도우즈 시작키가 너무 넓다는 것입니다.
보통 스페이스바는 왼쪽 C의 중간부분 부터 시작을 하게 되는데 이 제품은 V부터 시작을 하기때문에 왼손으로 스페이스를 누르면 한자키를 누르게 되서 다소 불편한 점이 큽니다.
기본적으로 타이핑을 치는 준비자세를 취하면 왼쪽 엄지손가락의 위치는 정확하게 한자키 위에 있습니다.
오른쪽에 델키가 넓은 것은 조금은 불편하지만 적응되면 편할 것 같습니다. (09.03.16 11:13)
일단 키보드는.. 키감은 많이 만족하는 편입니다. 처음엔 다소 적응이 안됐었는데...
Home키와 end키 및 페이지업다운 배치가 아직까지도 적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이걸 사용하게 되어서인지 키의 깊이 차이 때문에 오타가 아직도 발생하곤 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노트북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끔 발생하는 오타(두개씩 눌러지곤 하는 현상)가 저의 타이핑 습관때문인지 기계적인 오류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전자일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우스는... 끈없는 편안함때문에 계속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클릭이 힘들군요..
소리만 큰게 아니라 클릭도 힘드네요.. (09.02.19 15:50)
처음에 너무 얇아서 생긴 손목의 각도 문제는 적응으로 해결이 되었구요.
홈, 엔드키의 위치도 어느정도 적응 됐습니다.
키보드 무게, 터치감 모두 만족입니다. (09.02.13 13:50)
처음 사용하는 무선제품이라 비교대상은 없지만,
이리저리 움직여 봤는데 인식능력에서는 전혀 유선제품과 차이점을 못 느꼈습니다
키보드의 키감과 디자인은 10점에 9점
마우스는 디자인이야 문안하지만 3버튼인것이 조금은 아쉽고 특색이 없으므로 7점정도 주고싶네요
키보드도 마우스도 적당한 무게감이 느껴져서 그점은 괜찮은듯 합니다
그리고 생각못했던 점은 유선 키보드와 마우스가 설치된 상태에서
리시버를 연결하니 바로 유선과 무선제품 두가지다 모두 사용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전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는 쇼파에 두고 왔다갔다하며 같이 사용중입니다
그럼 구매에 도움이 되시기를..^^ (09.01.31 01:30)
일단 전 기계식 키보드 유저구요. 주변에서 너무 시끄럽다는 민원을 제기하여 이번 키보드 교체에서 기계식 대신에 팬타그래프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키감은 노트북과 비슷합니다. 노트북도 종류에 따라서 다르긴 합니다만, 아주 가볍지도 않고 너무 무겁지도 않은게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키감은 괜찮습니다. ^^ 홈, 엔드키는 약간 적응이 필요하구요. 기존 키보드 누르는 습관이 있어서 지금 이순간에도 엔드키 대신이 페이지다운 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키보드가 얇은 관계로 키보드 치는 손모양 및 자세도 적응이 필요합니다. 기존 키보드 높이에서는 불편함이 없던 자세가 이 키보드에서는 손목에 부담을 주네요. 이 자세는 어떻게 할지는 각자가 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어쩌면 적응의 문제일 수도 있구요. 암튼 오랫동안 유지해 왔던 타이핑시의 손목의 각도가 변경되는거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기가 좀 애매한 문제이지만, 제품 구입시 고려는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아픈 정도는 아니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살짝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마우스는 아래분들 말씀처럼 클릭 소리가 좀 키보드 디자인에 비해서는 경망스럽구요. 키 180cm의 제가 잡기에는 약간 납작한 것이 그립감은 좀 떨어집니다. 키보드와 달리 무광이 아닌 것도 좀 맘에 안들구요. 마우스 휠은 좌우 틸트기능이 없습니다만, 사실 작업하다보면 좌우 틸트는 사용을 잘 안하기에 문제될 것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키보드는 아주 맘에 들고요. 마우스는 뭐 그냥 일반적입니다. ^^ (09.01.21 17:21)
실물이 더 얇아 보이고 마우스 클릭음도 거슬리지 않고 키감도 괜찮은 편인데, 스페이스바... 정말 괴롭습니다. (09.01.15 18:37)
브랜드 중에 팬타그래프형식으로 된 무선이 없어서 그동안 못내 아쉬웠는데..
hp가 이렇게 멋진 제품을 내주니 다행이네요..^^ (09.01.15 03:20)
이번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라서 그 동안 10여종의 키보를 써 왔었구요..
써보니.. 일단 키 감은 굉장히 가볍고 괜찮네요.. 만족.
디자인도 깔끔하고 괜찮구요.
저는 트랙볼을 사용하고 있어서 마우스는 뜯지도 않았는데..
저한테 사이즈가 커서 약간 어색하더라구요.
클릭 소리는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셨듯이 독특합니다. ㅎㅎㅎ
왼쪽 alt 키 위치가 다른 키보드들보다 더 오른쪽으로 가 있어서
단축키를 누를때 조금 어색하네요.. 적응이 조금 필요할것 같습니다.
키보드 랙은 전혀 느껴지지 않네요. 우와~ 유선 키보드 쓰는 느낌이네요.
역시 무선은 편합니다. 책상도 깔끔해지구요.. 선 정리 할 필요도 없구요. (09.01.11 11:20)
MS 꺼 사용하다 바꾸었는데 책상이 확 넓어진 느낌입니다~ (09.01.10 18:45)
나름 키감도 좋고 소음도 없네요... 키피치도 꽤 깊은편이구 좋은편입니다.
오른쪽 기능키배치가 틀려서 저처럼 놋북 2대까지 쓰는 사용자에게는 좀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만,,
나름 디자인도 예쁘고, 괜찮은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격 생각하면 ... 이만한 가격에 이성능이면 대만족이네요 (09.01.09 12:47)
팬타그래프는 확실히 키보드가 조용한 맛이 있다는... (09.01.08 10:32)
아주 맘에 듭니다.
다각다각~ (09.01.07 22:09)
이건 또 왠...
이쁘네..ㅠㅠ (09.01.06 02:29)
2009년 첫 지름이엇는데...쩝.... (09.01.03 14:32)
포장부터 간지가 폭발하기 시작하는군요.
키보드의 키감은 노트북 보다는 좀더 깊은 느낌이라 누르는 맛이 있습니다. 소음은 거의 없습니다. 슬림하면서도 묵직하기 때문에 광란의 타이핑을 하더라도 키보드가 앞으로 밀릴 염려는 없겠습니다. 기능키의 배열이 좀 달라서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릴것 같지만, Home키와 end키가 같은 라인에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고, delete 키가 크다는 것이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마우스는 조금 충격적입니다. 클릭 소리가 너무 우렁차군요. 누를때 마다 "딸깍! 딸깍!" 소리가 방안에 메아리칩니다. ㄷㄷㄷ... 하지만 감도는 매우 좋고, 역시나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묵직한 느낌이라 안정감이 있군요. 휠도 경박스럽게 굴러가지 않고 무게감이 있습니다. 좌우스크롤 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움이 남는군요.
usb수신기의 수신률도 매우 좋아보입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꼽기만 하면 바로 인식해주시는군요.
마우스의 딸깍거리는 소리가 너무 우렁찬것 말고는 대체로 매우 만족입니다. ㅎㅎㅎ
2009년에도 여러분들에게 지름신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09.01.02 10:59)
지금 이 키보드로 글을 씁니다.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키감에 대해서 말하자면, 대만족입니다. 부드럽고 쫀득합니다. ㅋㅋ
아쉬운 점은 영문 자판과 달리 한글, 한자 키가 추가되면서 스페이스 키가 상당히 작아졌다는 거고, 한글 타이포 디자인이 좀 구리다는 겁니다. 심지어 자음, 모음 크기도 달라보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마우스도 이쁘고. 사진으로 봤을때는 마우스가 좀 작아 보였는데 받아보니 작지 않고 좋네요. 키보드, 마우스 모두 약간의 무게감이 있어서 안정적으로 느껴지네요.
암튼, 대만족입니다. ^^ (08.12.31 11:18)
무선중에 프리징 발생하지 않는 제품이 가격 착하게 나오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이 제품도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08.12.31 06:14)
게다가 가격도 참으로 개념입니다. 카드 장전해야겠네요;;; (08.12.31 01:42)
좋아보이네요~ 나름 키보드 매니아지만...가볍게 쓸 정도라면 내구성은 그리 신경 안쓰셔도 될듯 한데요...6년전 로지켁 무선 초기 모델을 지금 사용중이지만 관리?만 잘 하신다면 걱정 안하셔도 될듯... (08.12.31 00:58)
신청했었어도 될리 없었겠지만... ( ..)...
제가 애플 신형키보드의 키감에 익숙해서,
집과 학교에서 컴퓨터를 쓸 때 다른 키보드는 못쓰겠어서 키보드를 들고 다니는데..
이거 왠지 생긴게 애플 신형키보드와 비슷하네요. (키부분이요) ...
혹시 이거... 키감도 비슷할까요?
애플 키보드가 검지 않다는게 불만이었는데, 키감만 비슷하다면 정말 좋겠네요. (08.12.31 00:40)
키보드가 너무 이쁘고 간결한듯 합니다.
아직 실물을 보지 못했지만... 기대 만땅입니다.
새해 복 들 많이 받으시길...꾸벅 (08.12.31 00:34)
사용도 기대되고 가지고 싶어지는 키보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08.12.30 23:57)
..
이것 갖고 싶군요.
30일이 고작 10분 남았네요.
제게도 행운이 찾아올까요?
덧글 : 펀샵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08.12.30 23:49)
지름신 강름했고!
돈은 없을 뿐이고!
이벤트로 받고 싶고!
뽑아달라고 굽신굽신할 뿐이고! (08.12.30 23:49)
타 무선제품군들에 비해서 멀티미디어키를 따로 두지 않고 펑션키 조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특이점이 되겠네요.^^;
덕분에 크기가 표준키배열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크기가 작으니까요.
키감이 울트라나브보다 좋은 것 같다면 상당한 키감일지도 모르겠네요..+_+;
마우스는 깔끔한 외형이 좋긴한데 유광이라 손자국은 꽤 심각하게 남을 것 같아요..=_=;
키보드,마우스 셋트.. 가격이 무선제품중에선 보통의 가격대이긴 하지만, 주변기기에 최소한의 투자만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상당한 고가의 주변기기가 될 가격이기도 하네요. (08.12.30 23:47)
애플도 끌리는데.. 심플할게 참 좋와보이네요.. 책상위에 전선들이 대략봐도 10가닥 이상이 오고가네요.. 아주 멋진제품 이네요.. (08.12.30 23:39)
지금도 국내 S사의 슬림 키보드를 사용중인데 슬림형이라 그런지 키가 약해서
우측 숫자패드 부분의 엔터키와 +키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내구도는 어떤지 참 궁금하네요.. 내구도만 괜찮다면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네요..
아~ 이노무 물욕~ (08.12.30 23:27)
자판배치가 거의 같네요~~ 이벤트를 위하여~ -0- (08.12.30 23:07)
가격, 활용도면에서 괜찮을듯 합니다. 터치감도 좋은듯하고...ㅎ (08.12.30 23:01)
데스크탑 갈아탈건데, 기념으로 하나 보내주시면 정말 굽신굽신..
마침 무선제품 한번도 안써봤는데..
제발..ㅠㅠ (08.12.30 22:55)
저도 선물 하나 주세요~ 2008년이 가기전에 ㅋㅋ (08.12.30 22:50)
패가망신은 아니구요......
흐흐....
그냥 이벤트 하신다길래 댓글 함 달아봅니다 (08.12.30 22:25)
말도있고 말은 참중요한것같네요 .펀샾에서 댓글 한마디로 정말가지고 싶던물건을 가질수있네요 여기서 제가하고싶은말은 정말 가지고싶다. (08.12.30 22:02)
여러분들의 지적대로 p-up/down 배치는 조금 취향마다 다르다보니...
전 개인적으로 요런 아이템들에겐 꼭,,,,
키보드 스킨(소위 껍데기)을 씌워서 오래오래 쓰다가 ....
한 1-2년 쓰다가 싹 벗겨보았을때 새거같은 느낌이 좋은데... 키스킨 제품이
팔지는 모르겠네요.
세트메뉴인데 저정도 가격이면 적정한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조합은,,,
** 슬림 노말디자인배치의 무선 키보드 **
** 저처럼 손목아픈자들을 위한 수직 무선 버티컬 마우스 **
** 초박형 미니 리시버 ** ....
이렇게 3개가 그레이트한 블랙칼라 디자인으로 나오면
바로 지르고싶어용 (08.12.30 21:25)
물론 슬림한 키보드를 위해 키 배열을 변경할 수도 있지만, 프로그래밍 중 자주 사용하게 되는 Home, End 등의 키는 되도록 키배열이 변경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다음에 Home 키의 키배열이 일반 키보드와 동일한 키보드가 나온다면 구입해 보고 싶습니다. (08.12.30 20:44)
그렇다면 저야 빠질 수 없죠!
HP 비즈니스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NW9440을 사용중입니다만,
영상편집일을 하기 때문에 자판이 남아날 날이 없네요.
HP 블루투스 마우스도 있으니 이젠 이 무선 키보드만 있으면 됩니다.
들으셨죠? 운영자님? ㅎㅎㅎ
암튼 자판에 글자만 잘 지워지지 않는다면 꼭 질러보고 싶네요! (08.12.30 20:25)
디자인 면에선 에이쁠쁠이네요 ㅋ
에이치피 특유의 투박함이 사라지고
저 슬림한 모습들이란...=_=
마우스도 저번에 펀샵에서 구매한 '귀여운마우스'와 흡사하고
디자인이 맘에드네요!! ㅋ 이쁜듯... (08.12.30 19:46)
이러한 것이 올라오면
이 가격에..
어쩌란 말입니까..흑 (08.12.30 19:32)
슬림한 디자인이 정말 스타일리쉬~ 하네요..
거기다가 무선이라 선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것이 큰 장점인듯~
울트라나브를 잠깐 사용해본적이 있는데..키감이 어떨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08.12.30 19:14)
쫀득한 키감이란 말에 혹하는 이 마음..
그나저나, HHK2Pro는 재입고 안하십니까..!! 학생때 여기서 보고 침만 질질 흘린 그 모델.. 이젠 총알이 장전되고 인는~데에~ (08.12.30 19:02)
첫번째 라인업이면 나중에 사는게 유리할지도...
그래도 첫빠따로 사고 싶기도 하고...
잇힝~~ (08.12.30 18:59)
마우스랑 한세트라 흠.. 얇아서 무척 사고 싶은데 흠.. 어떤가요? (08.12.30 18:39)
연말연시 가족, 친지, 동료들과 거실에서 훈훈한 영화한편 하며 은근스레 자랑해보고싶네요 ~ ㅎㅎ (08.12.30 18:27)
리시버 교환등을 수차례 받아도 프리징현상이 빈번해서
바꿀까 고심중인데.. 이 제품은 괜찮을까요..?
궁금하네요.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첫 시도가 실패해서 인지
좀 망설여집니다 (08.12.30 18:19)
HP 악세사리를 거의 써보지 않아서 어떨런지 기대는 됩니다만, 노트북과 적절한 조합도 가능할 듯. (08.12.30 18:19)
HP제품은 어떨까요? 경험자의 사용후기를 기다려 봅니다. (08.12.30 18:06)
본론으로 들어가서.^^ 집에 홈시어터가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컴터랑 hdtv로 연결이 되어 있지요...그러나 키보드나 마우스가 유선 이라 ... 컴퓨터를 한번 할러면 힘들더 군요...^^ 이렇게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혹!!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08.12.30 17:58)
디자인이 깔끔한 게 소장욕구를 자극하는군요.
이런 건 딱~ 질러줘야 하는데... 주머니 탓을 해야 하는건지...ㅠㅠ
하여간 써보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08.12.30 17:53)
소스작업시 home, end 키는 사용빈도가 많은데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겠네요.. 갈등 중... (08.12.30 17:48)
학교에서 쓰는 컴퓨터들이나 주변기기들도 다 HP껀데..
OEM이아니라고 하니 궁금하긴하네요..
무선이라.... 노트북이랑 같이 쓰고싶은 이마음..
하지만 이번달 너무많이 질러버린 ㅠ_ㅠ;;;;; (08.12.30 17:47)
하나 마련할까 하던차에 잘 됐네요..
지금까지 사용했던 무선키보드/마우스는 반응시간차 때문에 만족하지 못했는데
HP제품이니까 믿고 써봐야 겠네요. (08.12.30 17:45)
이벤트운같은건 원래 없는지라..ㅋ (08.12.30 17:45)
키감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전 약간 무거운 편을 선호하는데 음.. (08.12.30 17:39)
단지 마우스가 3버튼인게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아직 무선은 안써봤는데, 언젠가 무선키보드를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
이번에 기회를 좀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 (08.12.30 17:34)
깜짝 놀라서 들어왔네요 ㅋ
HP키보드가 생긴건 굉장히 단순해 보여도 특유의 감촉때문에
평소에 쓰면 쓸 수록 괜찮다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 제품은 펜타그래프 방식인데..
과연 펜타그래프 방식에서는 어떤 느낌일지.. 굉장히 궁금하네요
돈 만 여유 있으면 이벤트고 뭐고 바로 사버리고 싶은 이 마음~! ㅋ
아 써버고 싶다 ㅋ (08.12.30 17:32)
집이 좁아서 방이 가까운 데다, 어머니가 잠귀가 심하게 밝으셔서
제가 자다 몸만 뒤척여도 깨실 정도로 민감하신데, 키보드 때문에 자꾸 깨십니다. -_-;;
펜터그래프 방식 키보드를 사용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경품으로 받아보고 싶네요. (08.12.30 17:22)
사용감 또한 엄청 기대되네요~ ^^ (08.12.30 16:43)
약간 서투르지만 거실을 홈시어터 비슷하게 꾸며놓았는데 유용할 것 같아요..
탐나네요^-^ (08.12.30 16:29)
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 click감이 너무 좋아서 일반적인 기능들보다는 터치감을 우선적으로 보고 구매합니다.
노트북의 키보드감과 유사하다면 대략 느낌이 옵니다만 얇은 자판두께로 미루어 예산부터 써오던 대만산 IBM서버용 기계식 키보드와 비교는 무리일듯하지만 디자인과 편의성에서는 기대되는 부분이있네요 ^^ (08.12.30 16:25)
크기도 풀사이즈보다 약간 작은 듯 하여 괜찮아 보입니다만, 저 역시 키감이 어떠할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직접 쳐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8.12.30 16:19)
펜터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라고 설명이 되어있지만 자판을 보니 아닌거 같기도하고
무엇보다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제품 같습니다~
작고 가볍고 디자인 심플하니 이쁘고 그것에다가 무선이니 ...
책상에 많은 것을 올려놓고 작업하시는 분들이나 타블렛을 같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책상위에 전선들이 줄어 이것저것 걸리적 거리는 부분이 많이 사라질것 같네요^^
리뷰도 잘되있고 사진도 이쁘고 구매를 불러이르키는 모델 같네요 (08.12.30 16:08)
로지텍 무선마우스도 1년 쓴다고 되어있는데..
저는 8개월 정도 쓰더군요.
참 밧데리 다 되면 안움직입니다.
전 PT중에 피시가 고장났나 해서 무척 긴장했었다는 ㅡㅡ;
밧데리 갈아줘야하는 귀차니즘이 있지만..
데스크탑에는 좋을거 같네요.. 침대위에서 뒹굴거리면서 컴터하는 편안함이란..
생각만 해도.. ^^; (08.12.30 16:05)
'손 대면 토~옥 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런 감각을 주는 키보드를 만난다면
야근과 휴일근무도 얼마쯤은 좋아질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로부터 받게 될 질투 또한 그 즐거움을 배가시켜 주겠지요.
한 마디로, 받고 싶습니다, 이 키보드를. (08.12.30 16:03)
전 로지텍 디노보를 쓰고있지만, 슬림키보드 확실히 편하죠.
심플하면서 있을 건 다있네요. 키감이 어떨지가 문제이지만... (08.12.30 15:54)
도와줘요 펀샵!! T^T (08.12.30 15:52)
해피해킹키보드도 경쾌한 키감이나 특유의 자판배치로 만족하고 있지만,
항상 무선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키보드/마우스가 하나의 리시버로 이루어져 있는 구성이나 편집자분의 친절한 커멘트로 인해 처음으로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봅니다.
그간 몇 가지 실패한 구매품으로 인해 와이프가 저의 펀샵에 대한 애정을 경계하고 있는데
펀샵을 사랑하는 고객으로써
이번 덧글 이벤트에 당첨되어 우리집 가정의 PC 키보드/마우스를 교체할 수 있다면
앞으로 펀샵을 이용하는데 마누라 눈치 안봐도 될 것 같습니다!! ^^ (08.12.30 15:49)
집이 좁아져서 선이 치렁거리는게 너무 싫었는데..
무선은 오래전에 한번 사용해보고 고장나서 계속 유선만 사용해왔는데
키감등 어떨지 궁금하네요. (08.12.30 15:46)
사진이라 그런지 디자인은 2%부족해 보이네요... 레이아웃은 펑션키 배치가 괜찮아 보이네요... (08.12.30 15:34)
드디어hp에서도 나왔군요^^
블랙으로 치장해서 멋있고 무선으로 즐기는 마우스도 참 좋은거 같아요.
키보드 감이나 마우스 감도는 직접 써봐야 알거 같고
일단 디자인이 먹어주네요^^ (08.12.30 15:12)
전반적으로 디자인은 좋네요...
상당히 탐이 납니다.
Ctrl+Fn+Win 배열은 HP노트북의 배열인것 같네요...
제가 쓰고 있는 것도 그러하니...
조금 아쉬운건 Page Up/Down, Insert/Delete, Home/End 키네요...
저런 형태라면 많이 불편한 형태라서...
현재의 노트북은 더 불편한 상태지만 Fn과 화살표 키로 이미 익숙해져 있어서 괜찮긴 하네요...
리시버에 불이 계속해서 깜빡인다는건 많이 불편할것 같습니다.
작은 점도 아니고 저렇게 넓은 면이 껌뻑이면 좀 거슬릴것 같네요...
아무튼 탐이 나는 키보드네요. (08.12.30 15:11)
게다가 무선이라니 >ㅁ<
모니터 앞의 잡다한 선이 좀 줄어들겠네요 ^ㅡ^ (08.12.30 15:05)
너무 하십니다. Funshop.T^T;;;
(목도리 재입고 기다리다 모인 총알로 더 모아 울트라나브를 노리고 있던 1人) (08.12.30 14:57)
그런데 그거보다 더 감이 좋다니!
덥썩..결재를 하고 있더군요
어짜피 키배열은 뭐.. 마우스나 백스페이스등으로 다 해결할 수 있고..
키보드 감 안좋아서 짜증나는거 보단 돈 좀 더 쓰는게 나으니까..
집에서 써보다가 진정 울트라나브보다 낫다면 바꿔야겠습니다.
은근 기대되네요. ㅋ (08.12.30 14:51)
펀샵에서 멜보내올때마다 지름의 유혹이...^^;; (08.12.30 14:39)
완전 최강의 세트군요. 이거 있으면 고급컴퓨터가 될지도 ㅎㅎ? (08.12.30 14:34)
항상 맥의 키보드에 매력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맥에서 볼수없는 블랙과 실버조화의 슬림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라....뽐뿌작렬이네요... (08.12.30 14:28)
나중에라도 기회됨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08.12.30 14:28)
"Delete"
웹프로그래먼데.. delete키를 자주 사용하거든여..ㅋㅋ 오타가 잦아서..
노트북은 delete키가 원키보드와 달라서 해맸었는데..
큼지막한것이 눈에 확들어오네여..ㅋㅋ 기회되믄 함 써봐야 겠네여.. (08.12.30 14:17)
날렵한 외장하며....멀티미디어용으로는 적격일듯한데.....
막키보드만 써온 사람으로서 그 키감은 어떨지..사뭇 궁금.... (08.12.30 14:17)
대부분 눈팅이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 경제력이 부족해서요 ㅎㅎ (08.12.30 14:08)
컴 살때 받은 싸구려라 ㅜ
컴퓨터한테 미안해 지네요;; 바꿔주고 싶습니다!! (08.12.30 13:48)
맨날 덤으로 주는 키보드와 마우스...-_-;;;
언제한번 이런 키보드 사용해볼까나...
군침만 꿀꺽... (08.12.30 13:39)
연수가 끝나고 얼마 전 부서배치를 받고 노트북을 지급받았습니다.
사무실에서 노트북에 연결해서 쓸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찾고 있었는데,
까만 노트북과 정말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정말 원츄입니다. (08.12.30 13:29)
무선 입력장치 특유의 딜레이만 개선되었다면 정말 최고일듯합니다....조만간 지르겠는데요..흠 (08.12.30 13:28)
밧데리를 USB로 충전이 가능하게 하고 블루투스기능도 있으면 좋겟지만..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키감까지 좋으면 금상첨화겟지만.
너무 슬림한 디자인을 강조한게 데스크탑보다는 노트북용 같이 느껴지네요. (08.12.30 13:26)
근데 연결방식이 USB인 게 좀 걸리네요...
블루투스면 더 좋았을텐데요.. (블투 제품은 없나요??) (08.12.30 13:21)
대세는 무선~^^ (08.12.30 13:16)
디자인이 끝내 줍니다 그려 ㅜ.ㅜ (08.12.30 13:08)
아주 탐이나는 제품^^ (08.12.30 13:08)
이틀만 버티면 무사히 2008년을 보내는가 싶었는데..
이건 또 어디서 훅~~
나타난건지....ㅡ,.ㅡa
때마침 회사 키보드랑 마우스는 정신줄을 가끔 놓는 상태.....ㅡ,ㅡa
우자쓰까? 우짜쓰까?..
ㅡ.,ㅡa (08.12.30 13:05)
이것도 사고싶고 저것도 사고싶고..
돈이 없어서 눈요기만 하고 있지만 정말...
모니터에 보이는거 그냥 확 빼다가 쓰고 싶다능.. (08.12.30 13:03)
ㅜㅜ; (08.12.30 12:53)
개인적으로 펜타그래프방식의 키보드들을 선호하는 바
회사에서 쓰는 울트라나브 다 마음에 들지만 딱 하나 마음에 안 드는 점이라면
'유선'이라는 점. 그래서 애플의 블루투스 미니 키보드를 장만을 할까 고민하던중
이 제품을 보게 됐네요.
외양은 딱 제가 선호하는 모양이고 키감도 울트라나브보다 낫다고 하시니 저로서는
최선의 제품일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이 나온다니 더 기대가 되네요.^^ (08.12.30 12:50)
IBM 울트라나브보다 키감이 좋다는 말씀에 혹하는데요~ㅋㅋ
요거 있으면 집에서 영화보다 전화오면 책상으로 달려가 일시정지하는 번잡스러움이 사라질듯...^^ (08.12.30 12:48)
호환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우스가 쓸만하면 좋겠어요. 다른 키보드+마우스 세트로 파는 물건은 마우스가 다 마음에 안들었어요 (08.12.30 12:40)
처음에 메일보고 가격만 봤을때는 비싸다! 란 생각이 들었었는데 무선이군요 -ㅂ-
그래도 조금 가격이 비싼감이 없지않나싶네요
아직 만져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그 가격만큼의 무언가가 있겠죠?!
얇기도 상당히 얇아서 마음에 드네요
키감이 기대됩니다 (08.12.30 12:40)
변칙적인 키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한번 써보고 싶네요. (08.12.30 12:33)
그동안 컴퓨터를 사면, 세트로 함께 주는 키보드만 써봤었는데,
HP의 명성만큼 키보드도 좋은지에 대해, 한번 사용하고 싶은 느낌이 물씬..^^;; (08.12.30 12:29)
개인적으로 HP키보드 제품들은 키감이 괜찮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좋아보입니다. (08.12.30 12:24)
회사에서 Bloomberg의 기본 키보드가 너무 뻑뻑해서, 노트북에 끼워준 무선키보드+마우스 세트를 사용해왔습니다..
키감.... 없습니다... 오리지널 키보드는 넘칠만큼 뻑뻑해서 오타나고, 가벼운 무선키보드는 너무 없어서 눌렀는지 헷갈리고
어이없는 수신에러(같은글자 계속 치기)로 인해서 날려먹은 수많은 작업들...
엔터키를 쳐도 사뿐히 무시해주시는 수신불량들... 이제 지긋지긋합니다...
무릎 위에 올려두고 치는데 그동안 너무 가벼워서 자꾸 미끄러져 내리더군요... 적당한 무게감이 필요한 센스!!
del누른다는게 Ins를 잘못 눌러서 골치아펐는데, 이 기회에 널찍한 del가 정말 유용한지 체험해보고 싶습니다!ㅋ
후기 게시판이 없어져서 아쉽네요... 예전에 '접어 만든 지갑'때처럼 사용후 후기 올리고 싶은데.. (08.12.30 12:23)
그런데 키감은 노트북같은 가벼운 키감이 좋고...고민하던 중인데 좋은 것 같네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일단 써봐야 가치를 인정할 만 하겠죠 ?^^ (08.12.30 12:19)
또 저희집 2개의 무선 키보드+마우스의 회사가 달라도 공통점은 리시버는 usb로 꼽고 마우스나 키보드 근처에 있어야 인식이 잘 되거든요. 조금만 떨어져도 벅벅거려요. 그래서 완전 무선이 아닌 것 같거든요. 리시버는 유선으로 키보드 옆에 있으니까요. 근데 요건 usb로 본체에 짤막하게 꼽는거라 완전 무선이 가능하겠네요. 그리고 떨어져있어도 인식이 잘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키감은 둘째치고 인식도 잘되고, 배터리 오래가고 컴터 주변이 선 없이 깔끔하면 좋아요..^^;; (08.12.30 12:13)
키 배열 좋네요 +_+ 시프트도 크고.ㅋ
요새 계속 노트북 써서 손이 뜨끈뜨끈 한데;
저런거 있으면 좋겠군요! (08.12.30 12:06)
키감이 어떨지,,,마우스감도 궁금하고요.. (08.12.30 12:06)
이제 모든 제품이 다 슬림해 지는군요 (08.12.30 12:03)
최근에는 5버튼 마우스를 쓰다보니 웹서핑에서는 3버튼을 쓰게되면 불편함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제스쳐를 써서 커버하기도 하지만 아주 사소한 불편함이지만 자주 반복되는 것이라 아무래도 불편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렇다고 해도 상당히 구미가 당기는 구성이긴합니다.^^ (08.12.30 12:02)
반응속도 키감 이런게 어떨지 사용기가 기대되네요~ (08.12.30 11:58)
이번에 노트북을 살껀데 거기에 같이 세트로다가? >.< (08.12.30 11:53)
펜타그래프 방식의 무선 키보드라..
여러 가지 선으로 엉켜있는 책상이 깨끗해질 수 있는 아이템이군요 ^^
키감이 어떨까 너무 궁금합니다. (08.12.30 11:49)
개인적으로 키배열에 관한 불만이 생기네요. 큰 엔터키에 익숙해져 있는 유저로서
작은엔터키는 정말 치명적이네요. 그리고 마우스도 끼워파는거...
마우스 없이 4만원대면 딱 좋으련만... (08.12.30 11:48)
개인적으로 장시간 키보드를 사용하고 속타 작업을 하는 저로써는 키감이 무척 궁금해지네요.. 특히 울트라 나브보다 키감이 좋다는 평에... 급 궁금 ^^
필코 넌클릭/리니어, 리얼포스, 해피해킹, 울트라 나브, MS 인체공학 키보드...
현재 다 사용해보고 있지만...
기계식이던, 팬타 그래프던 각각 타입에 맞는 장단점은 있습니다.
HP 노트북 키감은 좀 별로였는데... 이 키보드는 디잔인이 주는 호감만큼 키감이 ^^
가지고 싶네요 주세요 ^^ (08.12.30 11:43)
디자인 사용성 어디하나 빠지지 않네요.
실제 pc보다는 노트북용으로 사용하고 싶네요. 사실 노트북을 오래사용하면 뜨거워서 키보드 치기가 매우 불편하던데 우용할거 같습니다. (08.12.30 11:40)
HP 제품이니 기기상의 성능도 믿음이 가는 제품이네요
하지만 우측의 PageUp / PageDown 키등 6개 키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키의 배치가 틀려진것이 단점으로 와 닿습니다.
물론 손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처음엔 고생을 조금 하겠네요.
그리고 프로그래머라 키감을 매우 중요시하는데 과연 어떤 키감을 줄지가
매우 궁금한 제품이네요 ^^ (08.12.30 11:36)
사무실에 놓고쓰면 좋겠네요 (08.12.30 11:30)
더할 나위 없는 상품이군요. 얼마전 여직원의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가 너무 신경쓰여
펜터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선물 아닌 선물로 주었었는데도 약간의 다다닥 거리는 소리가
아직도 제 귀에는 거슬리긴 한답니다. 물론 여직원은 매우 만족하긴 했었지만 신경이 예민해지는
직업을 가진 제 특성상 더 조용한 키보드를 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노트북 키감의
무선 키보드라니 이것이 음식이라면 3인분도 주문할 정도의 제품인 듯 싶습니다.
물론 저는 날씬.. 합니다. (08.12.30 11:29)
개인적으로 HP는 Esc키 위에 왜 저 슬립키를 만드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캐드프로그램을 쓰다가 Esc를 누를다는것을 슬립키를 눌러서 식겁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디자인은 무난해 보입니다만 키보드 측면이 약간 어색하군요. 뭐 실물로 봐야 알겠지만요..^^ (08.12.30 11:22)
간단히 손톱으로도 손으로도 누를수있겠네요 ..그리고 마우스같은경우 대부분의 광마우스가 다 빨간 LED여서 밤에 공포감을 조성했는데 (저의 경우..) 파란불빛이니 제 노트북의 쿨러와 같은 색을 내는군요 간단히 USB 하나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수있고 또
무선 이라고하니 더 편하겠어요! (08.12.30 11:22)
흠.... 그래도
산타 선물로 하나 떨어졌으면.. 잘 쓸듯합니다.. ㅠ.ㅠ (08.12.30 11:20)
기준은... 일반 사무 보는 일에 사용되는 기준으로 알 수 있을까요? (08.12.30 11:19)
컴퓨터위에 너무 잡다한것도많고 연결된것도많아서 선이 장난아니게 많은데 이럴때 무선이절실하죠 ㅠㅠㅠ..이번엔 돈이없어서 않되겠구..다음번주문할때 같이 사야겠군요 ㅎㅎ.. (08.12.30 11:14)
그런데 키보드는 HP만의 개성을 가진 독특함으로 나아갈 분위기가 보이는데 마우스가 조금 아리송해보이네요.
조금 더 고급 제품군이 나오려나요?
어쨌건 이벤트 응모!!! 써볼 기회를 주삼!!! (08.12.30 11:12)
인터페으스도 빠를런지... (08.12.30 11:07)
노트북보다 좀더 누르는 기폭이 더 깊었으면 좋겠네요
미니노트북 살때 이런무선 키보드 마우스 하나쯤 장만해도 괜찮을거같네요
얇기도 해서 노트북 가방에 같이 들어갈수도 있겠구요
나름 괜찮은 거 하나 보고가네요 ㅋㅋㅋ (08.12.30 11:02)
HP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도, 노트북키보드와 가장 비슷한 키감과, 슬림한 사이즈, 디자인 등이 일반 무선키보드에 비해서 선택할만한 장점으로 보이네요.
무엇보다 심플한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마우스는 조금 아쉽군요.. 5버튼 정도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08.12.30 10:49)
늘 보던 배열이 아니라 헷갈릴듯 하네요 (08.12.30 10:44)
일반 노트북 키보느는 Fn키다음에 컨트롤키가 있어서
컨트롤+C나 컨트롤+V누를일 있을때 자꾸 헷갈리고
노트북 그 키보드에 적응됐다가 다시 일반키보드에서하면
또 헷갈리고
차라리 저 위치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08.12.30 10:41)
사용중인 키보드가 살짝 맛이~^^
기계식 키보드에 익숙해져서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상당히 끌리는 제품이네요.
사용기간도 넉넉하고 마우스는 무선 사용해 봤는데 느낌상 너무 배터리가 빨리다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인데...훔..고민되네요..^^ (08.12.30 10:35)
기능키를 Fn과 묶어놓아서 키 개수를 줄이고 컴팩트하게 만든 것은 좋은데,
Fn 키가 Ctrl키나 Win키의 위치 사이에서 오타를 발생시키지 않을까 살짝 우려가 되네요.
마우스는 디자인이 심플하긴한데, 손으로 잡았을 때 느낌이나 사이즈나 기능면에서나 특별한 점은 없어보이는군요. 다만 단순한 디자인에 컴팩트한 기능만 있군요.
마치 노트북용 휴대 마우스같네요. (08.12.30 10:25)
전공이 소설쪽이어서 종종 노트북과 밤을 지새면 어깨며 허리며 불편해서 키보드 하나 살까 생각중이었어요...
......그런데 딱 돈 떨어졌을때 이런 제품 가져오시다니 엉엉[...] (08.12.30 10:24)
사용해보고싶군요!ㅋㅋ (08.12.30 10:22)
키보드, 마우스 셋트인데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구요.
(키보드, 마우스 중 하나만 연결해도 문제는 없겠지요? 이동시엔 마우스만 들고 다녀서.. ^^) (08.12.30 10:18)
디자인도 슬림하게 잘 빠진것이 참 예쁘게 생겼네요.
노트북 특유의 가볍고 부드러운 키감을 좋아하는데 hp의 미묘한 쫀득거림은 어떨지. ^^ (08.12.30 10:07)
다른사람은 동시에 리플 이벤트 당첨되던데 전 언제쯤 될까요-ㅅ-;
너무 슬림하다보니 키감은 별로 일것 같긴합니다만, 얇을수록 보관하기 좋죠ㅎ (08.12.30 10:02)
멀~~리서 영화 보면서 조작할 수도 있고요.. (08.12.30 10:01)
컴터를 위로 올려야하나 아니면 연장 USB커넥터를 사야하나..ㅜㅜ.....궁굼하네요...
키감이 좋아야하는데...^^ (08.12.30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