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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bi**
당연히 jetlag을 샀습니다. 아들 1 (고2) : "와...근데 시간 보기가 좀 어렵네요" (--;; 미대지망 맞냐) 아들 2 (대1) : "와우! 감각 있는데요?" (촤식, 뭘 좀 아네) 아내 (자칭 딸) : "아 뭐야아. 시간을 어떻게 보라구. 이 쪽 벽에 숫자판 있는거 따로 달아죠" (컹. 사랑해 여보)
좀 낯선듯 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이 괜찮네요. 쏟아진 숫자들이 무질서해 보이지만 묘한 균형과 안정감이 있습니다. 색상이나 퀄리티 모두 만족스럽구요. (가끔 물배개 같은 짓만 안하면 펀샵도 나름 괜찮은데..) (09.12.29 19:43)
아들 1 (고2) : "와...근데 시간 보기가 좀 어렵네요" (--;; 미대지망 맞냐)
아들 2 (대1) : "와우! 감각 있는데요?" (촤식, 뭘 좀 아네)
아내 (자칭 딸) : "아 뭐야아. 시간을 어떻게 보라구. 이 쪽 벽에 숫자판 있는거 따로 달아죠" (컹. 사랑해 여보)
좀 낯선듯 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이 괜찮네요.
쏟아진 숫자들이 무질서해 보이지만 묘한 균형과 안정감이 있습니다.
색상이나 퀄리티 모두 만족스럽구요.
(가끔 물배개 같은 짓만 안하면 펀샵도 나름 괜찮은데..) (09.12.29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