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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ucc**
전 손목이 안 좋아서 가벼운 젓가락이 더 좋던데요 (...) 이 참에 지르기엔 애용하는 녀석이 있는 관계로 패쓰~ (10.01.09 09:27)
#17 unall**
블랙이라기보다는 진한 그레이 .. 가벼운게 흠이긴 합니다 (09.09.17 17:39)
#16 jerrygo20**
내려놓을때 뒤집어 내려놓으면 표면에 더 밀착될 것 같으므로 pass. 그냥 손잡이 부분 뭉뚝하고 끝 부분이 얇아지는 일본식(?) 나무젓가락이 더 좋을 것 같음. (09.08.17 11:33)
#15 rafale**
아...무게가 가벼운 모양이군요. 한중일 젓가락 문화의 차이인가요. 깔끔하게 생겼는데... 가볍다니 좀 아쉽네요. 적당히 무게감 있는것이 좋던데... (09.08.15 16:15)
#14 imook**
사진처럼 검은색이 아니라 회색에 가깝습니다. 완전무광이고 주조질감 비슷한 미세한 질감이 전체적으로 있습니다. 음식이나 손이 미끄러질거같진 않습니다.
예상치못한 결점이 있군요. 잘 내려놓인 젓가락을 들고 사용한뒤 내려놓을때 방향을맞춰 내려놓는게 불편.. 이 젓가락의 목적과 가치를 생각할때 효율은 안좋은 편인듯 합니다.
내려놓거나 집을때 신경을쓰게되기때문에 경건하고 조심스럽게 의식을 치르듯 식사를 할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09.02.20 22:32)
#13 soa**
가볍습니다! 오오 가볍습니다. 가볍습니다... 그래서 불만족입니다. 저는 무거운 젓가락을 선호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젓가락질은 제대로 합니다만, 마치 깃털 같습니다. 젓가락이 마구 헛도는 군요. 손이 날아다닙니다. 웃기는 이야기지만 무게도 측정해서 상품정보에 쓰셨었다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PBT수지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 미처 생각치 못했던 문제점이군요. 혹시라도 저처럼 묵직한 쇠젓가락 종류를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밥상에 내려놓을 때에 끝부분이 완전히 닿지 않게 하시려면, 조금 신경쓰셔서 손잡이 부분부터 내려놓으십시오. 절대 앞부분이 상에 닿지 않습니다. 간단하지요? 가볍지만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익숙해 져야 겠군요. (08.05.08 14:38)
#12 sndesi**
ㅎㅎ 저도 밑에분과 같은 의문을 가졌지만 아마도 이제품은 장시간 오염을 막는다는 취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ㅋ (08.04.21 16:01)
#11 corega**
뭐.. 문제삼자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워낙 펀샵에 실생활에 좋은 아이디어 상품들을 많이 추천해 주시다보니 아래와 같은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바닥에 놓여져 있는 상태로만 보았을때 앞부분이 떨어져 있지만 실제 내려 놓을때도 바닥에 안닿고 내려 놓을수있을까요? (08.04.21 11:13)
#10 상품담당자
areass님 죄송합니다~ (08.04.21 09:34)
#9 are**
예상은 했지만 뎃글이 지워졌네요~ 참.. 그렇습니다... 펀샵 운영자 분들도 기분이 나쁘셨겠지만 저도 기분이 별로 좋진 않네여~ 수고하세여~ (08.04.21 09:18)
#8 상품담당자
himono 말씀과 같은 점이 궁금해서, 제품설명 중간의 사진과 같은 표준적인 젓가락질 사용자가 테스트를 해보았는데요. 괜찮다고 합니다. 사실 저와 같은 표준적이지 않은 '비틀기'식 젓가락질 사용자들은 다소 불편함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08.04.19 12:20)
#7 himo**
음식을 먹을때도 4면중에 한면을 맞추어주지않으면 각이 안맞아서 음식이 안집어지는것은 아닐까요? 먹을때마다 젖가락 면을 계속 맞춰주면서 먹어야한다면 젖가락 받침대를 쓰는 불편함보다 어느것이 더 불편할런지....고민중.... (08.04.19 11:55)
가벼운게 흠이긴 합니다 (09.09.17 17:39)
그냥 손잡이 부분 뭉뚝하고 끝 부분이 얇아지는 일본식(?) 나무젓가락이 더 좋을 것 같음. (09.08.17 11:33)
한중일 젓가락 문화의 차이인가요.
깔끔하게 생겼는데... 가볍다니 좀 아쉽네요.
적당히 무게감 있는것이 좋던데... (09.08.15 16:15)
예상치못한 결점이 있군요.
잘 내려놓인 젓가락을 들고 사용한뒤 내려놓을때 방향을맞춰 내려놓는게 불편..
이 젓가락의 목적과 가치를 생각할때 효율은 안좋은 편인듯 합니다.
내려놓거나 집을때 신경을쓰게되기때문에 경건하고 조심스럽게 의식을 치르듯 식사를 할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09.02.20 22:32)
오오 가볍습니다.
가볍습니다... 그래서 불만족입니다.
저는 무거운 젓가락을 선호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젓가락질은 제대로 합니다만,
마치 깃털 같습니다. 젓가락이 마구 헛도는 군요. 손이 날아다닙니다. 웃기는 이야기지만 무게도 측정해서 상품정보에 쓰셨었다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PBT수지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 미처 생각치 못했던 문제점이군요.
혹시라도 저처럼 묵직한 쇠젓가락 종류를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밥상에 내려놓을 때에 끝부분이 완전히 닿지 않게 하시려면, 조금 신경쓰셔서 손잡이 부분부터 내려놓으십시오. 절대 앞부분이 상에 닿지 않습니다. 간단하지요?
가볍지만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익숙해 져야 겠군요. (08.05.08 14:38)
워낙 펀샵에 실생활에 좋은 아이디어 상품들을 많이 추천해 주시다보니
아래와 같은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바닥에 놓여져 있는 상태로만 보았을때 앞부분이 떨어져 있지만
실제 내려 놓을때도 바닥에 안닿고 내려 놓을수있을까요? (08.04.21 11:13)
참.. 그렇습니다...
펀샵 운영자 분들도 기분이 나쁘셨겠지만 저도 기분이 별로 좋진 않네여~
수고하세여~ (08.04.21 09:18)
그러나 휴대용 케이스는 아닙니다. (08.04.18 14:01)
재질이 궁금합니다. (08.04.18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