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용 호일 담요
비상용 호일 담요
상품번호 : 5830
제조/판매국가 : 미국/미국
추가정보 : 미국제조
상품명 판매가격 수량
비상용 호일 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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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et
 
2008-06-11 13:40:13
무더위가 찾아오는 이 여름에 왠 보온 담요냐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

원래 이 제품은 산악 장비를 판매하는곳에서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갑자기 조난을 당한다거나, 오랜시간 체온을 유지보호해야 할때 필수적인 구호상비품입니다.

재난이라는 것이 늘 예기치 못할때 다가오는 것이라, 위기상황이 되면 마음도 평소같지 않아서, 보통때는 일반적인 주변환경도 더 어려운 상황으로 몸이 인식한다고 합니다. 불과 10cm 크기의 이 제품이 정말 고마운 순간입니다.

여행을 떠나실때도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주말 여행때 갑자기 싸늘함을 느낄때도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얇고 가볍지만 보온 효과는 참 좋습니다. 불안한 해외 여행때 지참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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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keli**
편리함보다 특수성에 치중한, 말 그대로 '비상용'인데 특이한 보온구로만 생각하신 분들이 있나보군요. 알미늄 필름이 갖는 단점들은 오히려 그 단점의 원인을 장점으로 취하는 물건입니다. 도시-옥내 활동이라면 직조담요를 두고 이런 걸 쓸 필요가 없습니다.
얇아서 쉽게 상하는만큼 보관시 공간부담은 더욱 줄어들지요. 일부 군/소방용같이 내구성과 재사용을 염두에 둔 것들은 코팅덕에 저런 부피로 접을 수가 없어요.
개인 휴대에 의존하는 소규모 활동이라면 반복사용이 어려워도 이런 제품을 권합니다.

* 농담이 아니라 쿠킹 호일도 같은 효과를 냅니다, 다만 폭이 좁고 너무 약해서 불편할 뿐. (10.02.25 16:45)
#49 jhcho6**
어제 제품 받았습니다. 아주 작은 크기 박스에 들어 있어서 앙증맞더군요.
기대하며 개봉개봉.. 허거덩.. 정말 놀랐어요..
정말 Made in USA가 맞나요? 양쪽 마무리가 아주 엉망입니다.
쿠킹 호일 자르다가 잘 못 잘리면 찌글찌글, 평평하지 않고 이상한 모양으로 찢어지는 것처럼 되어 있더군요.. 이건 기계로 자른것도 아닌것 같고 무슨 사람이 대강 길이 재서 찢어서 포장하는 건지..참 어이가 없습니다.
사이드 부분에 안쪽으로 살짝 찢어진 부분이 있고, 혹시나 하고 그부분에 약간 힘을주니 안쪽으로 계속 파열이 진행되더군요. 허접함의 극치네요..
아주 위급한 순간.. 넘 추워서 한번 쓰고 나면 다시 접기가 힘들겠는데요..들어 있는 크기대로 접을려면 100번은 접어야 합니다.(농담같죠? 구라같죠? 과장같죠? 궁금하면 한번 직접 받아서 확인해 보시길...)
인내력과 꼼꼼하신 분들은 원래 모양으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겠지만.. 전 안될듯..
제품의 기본 기능인 열복사 방지..체온유지는 효과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마무리는 정말 대실망 이네요..
제품 받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차라리 차에 쿠킹호일을 넣어서 다니다가 위급한 경우가 생기면 돌돌 마는건 어떨까 하는..ㅋㅋ (10.02.10 07:43)
#48 maha05**
해외여행 갈 때 공항 검색대 통과할 수 있나요?
꼭 답변해주세요~~^^ (09.09.25 19:22)
#47 alaltlrv**
작년에 샀던것과 패키지의 그림이 달라진것같군요

근데 정작 이것을 사용할 기회가 없네요 ㅠㅠ 누가 나좀 납치해주삼 ㅠㅠ (09.09.23 15:26)
#46 justca**
참.. 이넘 휘두를 예정이면.. 간지는 포기하셔야 합니다;;; (09.09.17 00:25)
#45 justca**
작년 네팔 트랙킹 갈때 구매했습니다. 마침 우기일때라 우산 쓰고 다닐수도 없고 애매했는데 위 모델분처럼 요넘 망토처럼 휘두르고 다니니 딱이었습니다. 가볍고 비바람 막아줄 뿐 아니라 단열효과도 좋습니다. 아래 지적한대로 일단 펼치면 처음처럼 접기는 어렵고, 쉽게 찢어지진 않지만 산길 다니다 보면 헤지고, 여기저기 상처나고 상처 길이방향으로 점점 커집니다. 테이프로 붙여가며 사용하지 않는이상 계속 쓰긴 힘들지만 비상용으로 정말 유용하더군요. 배낭여행갈때 요놈 꼭 챙겨갑니다. (09.09.17 00:23)
#44 saju**
국내 산행중 응급상황에는 핸드폰만 있다면 5시간내에 어디든 구조가 가능합니다. 산에서 죽는경우 낙사외에는 대부분 저체온증이라네요. 그때를 대비해서~!! 6500원에 보험하나 든다 생각하시고 하나씩 쟁겨두십쇼-!! 등산매장에서 판매하는것과 가격은 비슷하네요. (09.06.12 00:31)
#43 minipo**
좀 험한 환경에서 사용했습니다. 산속에서 하루를 버텨야 할일이 있었는데 그때 썼죠.
땅바닥에 접어서 한장 깔고 또 한장은 몸에 둘렀습니다. 쓸만하더군요. 좋아요.
짐을 줄이기 위해 마땅한 방한복이 없는상태였는데 덕분에 얼어죽지 않았습니다.
제품 내구도는 나름 튼튼하지만 어쩔수 없는 1회용 수준이고,
다시 접어도 처음만큼 작아지지 않아요.
이틀째 재사용하려 했을땐 바닥에 깔았던건 걸레가 되어있었습니다.
가방에 비상용으로 한두개쯤 있으면 굉장히 요긴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09.06.07 15:09)
#42 silvic**
요거 차에 꼭 하나씩 구비해둬야 겠어요 ~ 혹시나 눈이나 기타 등등으로 고립되면.. 기름 다 떨어지고 하면 추울 때 비상용으로 사용하면 딱이겠어요 ! (09.04.14 11:36)
#41 qwer**
4월 초 제주도 바이크 여행을 준비 하면서 혹시 몰라 구매를 했는데.. 사용할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결제를 하는 심정은 좀 멜랑꼬리 하네요..^^;;

안전하고 빠른 배송 부탁드립니다.. ^^;; (09.03.11 15:18)
#40 wander**
이거 두편의 영화에서 봤는데,
하나는 재난영화에서 산불났는데 임시로 갑자기 타오르는 화염을 피할 때,
또 하나는 건담08 MS소대에서 치로가 아이나와 눈내리는 산에서 만났을 때.
쌩쌩 부는 눈바람 피하려고 쓰다가 이거만 홀라당 날아가버리죠. (09.02.19 19:10)
#39 k102**
역시 군용보다 좋아보여... 미사일 대비용으로 하나 있어야 할듯... (09.02.19 14:41)
#38 peaceb**
코멘트에 억지로 잡아뜯지 않는 한 안 뜯어진다고 했는데....저..오늘 배송받고 꺼내서 펼려고 푸는데 가장자리 한 10cm 뜯어졌어요. 힘도 별로 안주고 풀어볼려고 잡았는데... 이거 1회용은 아닌거죠? 지금은 스카치테이프로 붙여놨어요. 그부분이 계속 찢어질것 같아서... (09.01.09 23:45)
#37 jaey03**
다른분들 말씀대로 아주 얇고 가벼우며 상당히 작은 사이즈로 배송되어서 오네요 ㅋㅋ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사이즈가 작으니 배낭에 자리차지 안하고 비상용으로 잘 넣어다닐수있을것같아요 ㅋㅋ (08.12.20 00:34)
#36 goho05**
이거....Audi 사시면 포함되어 있습니다. 콘솔박스에 Emergency kit가 있는데 거기 압박붕대, 화상거즈, 삼각건 등과 함께 들어 있더군요. 똑 같은 걸로요. (08.11.24 18:28)
#35 jazzno**
억지로 잡아뜯지 않는 한은 찢어지지 않습니다. 알루미늄비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무쟈게 뿌시럭거리고, 아주 얇아서 접고 펴는게 촘 힘들긴 합니다.
(저는 무릎담요만 하게 잘 접은 다음에 스카지 테이프로 붙여놓고 그 크기에서 대충 접어서 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반담요는 따뜻하지만, 이 담요는 뜨끈합니다.(덮어보면 압니다) (08.10.26 17:54)
#34 yoli**
크기 정말 왕작아요
다시 접는게 두려워서 펼쳐보진 않아서 보온성은 아직 모르겠구요
끄트머리를 살짝 손으로 찢어봤는데 단방에 찢어지더군요.... =.,=
찢어진 데를 쭉잡아당기면 쭉 찢어질 것 같아요
일부로 저같은 시도해보지 마시구요
써있는대로 비상용으로 참 좋을 것 같아요 (08.09.18 10:02)
#33 alaltlrv**
아버지께서 등산을 좋아하시는지라 구입했습니다.
포장도 안뜯고....아버지가 겨울날 산행하시면 그때 슬그머니..드려보아야 겠습니다.
곧 하나더 구입할 계획입니다 ㅎ 아부지 사랑합니다~ (08.09.03 15:37)
#32 agath**
오늘 받았네요. 일단 굉장히 얇고 부피는 담배갑 저리가라입니다. 보고서 깜짝 놀랐네요. 보온성도 좋습니다. 몽골에 갈 계획이라 구입했는데 팀원들 모두 사게 생겼네요 ㅎ 인화성(?)테스트는 통과했지만 불붙이면 탄다고 써있더군요. 몽골의 추위가 기대됩니다 (08.08.23 23:54)
#31 gable**
사용효과는 참좋은데 접고 펴는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대충접어야지, 원래대로 접으려다가는 승질나버리겠어요.ㅋㅋ (08.08.14 22:39)
#30 momo**
사용후기
뾰족한 것에 찔리지 않으면 잡아당겨서 찢어질 일은 없을 거 같네요

캠프때 실외에서 사용했구요
사람들이 호일이냐며 네거티브한 관심을 보였지만
담요보다 가볍고 따뜻한 것에 결국 부러움을....ㅋㅋ

그런데 혼자 펴기가 쉽지 않구요 접는 것도 .....ㅋㅋ

담요와 비교할 수 없는 가벼움
몸에 돌돌 말고 그위에 담요 덮으면 추위가 무섭지 않아요~ (08.08.06 23:31)
#29 ken14**
일본에서 이제품 봤어요..

금박도 있더군요.. 그런데 금박은 다 똑같은데 금색이라 1500원 더 비싸더라고요ㅡㅡ..

소리는 좀 있고요.. 얄아서 조심조심 폇는데.. 생긴건 쿠킹호일 같지만.. 제질은 유니렙 같아서 찟길일은 없어요.. 고의가 아니라면요.. 암츤.. 전 2개 사서 하난 제차 하난 아버지 차에 넣어놧어요.. (08.06.30 16:20)
#28 marr**
가볍고 작고 좋습니다...
저는 몽골갈때 친구들에게 선물하려고 더 샀습니다.
추운곳에서 비상용으로 좋을것 같아서요... (08.06.27 15:55)
#27 seacdo**
역시 비상용임..ㅋ
접느라 시간이 좀..ㅋ (08.06.19 19:25)
#26 iamtra**
독서실에서 사용하기에는 무지무지 시끄럽습니다 ㅎㅎ (08.06.18 16:37)
#25 csangw**
사용하고 나중에 작게 잘라서 삼겹살 구울때 밑에 깔면 좋겠네요 (08.06.18 12:48)
#24 whtjde**
방수여부가 궁금하네요 방수가 되나요?

그리고 정말 쉽게 안찢어지는지가 궁금합니다. (08.06.17 05:15)
#23 groovi**
독서실에서 사용하려는데 소리 나나요? (08.06.16 15:48)
#22 cjsu**
일상생활용이라기 보다는 응급 구호제품이라는 걸 아시고 구매하시길. 찢어질까 조심스럽네요. 한번 펼친 후에 원상태로 다시 정리하다가 포기했습니다. 대충 접어놓아야 할듯.. (08.06.16 09:50)
#21 firin**
문득 든 생각이지만 촛불시위 살수차에 대비해서 써도 괜찮을것 같네요; (08.06.14 22:57)
#20 nesar**
해외여행시에도 유용할거 같은데 공항검색대에서 혹시 걸리는건 아닌가요 색상과 "호일" 이름으로 봐서는 검색화면에 검은색으로 나올거 같은데 ... (08.06.13 07:44)
#19 crazypean**
제가 지금 죽을것같아요 뒤에서 불어오는 에어컨바람.........;; (08.06.12 20:56)
#18 nin**
보통 산에서 얼어죽는 사람은 여름에 나오죠... 저체온증 대비로 하나쯤 있음 좋겠네요. (08.06.12 18:36)
#17 pik1**
오우 ,,하루만에 바로 왔네요,,감사합니다.
얼어죽을일은 없겠네요^^ (08.06.12 13:25)
#16 ssaeco**
쉽게 찢어질듯한 느낌은...왠지... (08.06.12 11:28)
#15 han**
오~ 물대포 막기 좋을듯 후후 (08.06.12 09:49)
#14 pik1**
깡통하나 준비하면 배송비는 금새 뽑을 것 같아서 질렀습니다.
기대이상 잘 되면 투잡을,.....ㅡ.,ㅡ;
기다려지는군요. (08.06.11 21:17)
#13 bear42**
미국에서 조난구조시에 저체온증 방지로 사용하는 담요네요... 사고 싶었는데.. 질러야 겠군요.. (08.06.11 21:16)
#12 tiberi**
같은 제품은 아니지만 동일한 컨셉(??)의 제품이 있습니다 약 8년전쯤에 아버지께서 자전거 타다 산에서 조난당하면 (아버지는 왜 나를 산으로 내몰았는가 ㅡㅡ;;;;) 쓰라고 사주신게 있는데.. 장난으로 한번 꺼내서 덮어본적이 있는데 확실히 따듯합니다..
정말 리얼 조난시 공중으로 반사 시킬수도 있다는 ㅡㅡ;; (08.06.11 20:32)
#11 na3i**
일반적인(?) 사용법에서 손가락에 자꾸 눈길이 ;;;;; (08.06.11 18:21)
#10 상품담당자
hwanja** 님께서 말씀하시는 제품은 다른 제품입니다. 불연 방화 내염 소재의 제품군과는 전혀 다릅니다. 착오 없으시길... (08.06.11 18:10)
#9 hwanjang7**
불났을때 덮어도 보호할수 있는건가요? 영화에서 호일담요같은거 덮던데... (08.06.11 17:51)
#8 상품담당자
두께는 라면 봉지보다 얇습니다. 일부러 찢으려 하면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 곳에 구멍이 나면, 보다 수월하게 쭉- 찢을 수 있는 그런 느낌의 재질입니다. (08.06.11 17:13)
#7 ld40**
완전 땡겨 버려요!

여름에도 긴팔 난방하나는 걸쳐야 될만큼 추위를 잘 타는 저로써는.
(여름에는 에어콘에 죽어갑니다 -_-...)

완전 최고!

노숙경험이 많은지라.. 신문지 한장이 얼마나 따뜻한지 아는데.. 저런 제품으로 한번 덮어본적이 있는데.. 가히.. 최고였습니다...

덮느냐 안덮느냐는 거의..

크기도 딱 좋군요.


딱 하나 궁금한건... 실수로 어디 걸려서 완전 주우욱.. 찢어질만한가요?

우선 위시리스트.. 역시 가격의 압박으로 담에.. (배송비 생긴뒤론 싼것도 다 뒤로 넘겨두고 있는지라..) (08.06.11 17:04)
#6 remaindero**
내구성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싶네요. (08.06.11 16:58)
#5 stonsti**
자전거여행갈때 쓰고싶은데.. 왠지 잘찢어질거 같아요~~;; (08.06.11 16:51)
#4 sky45**
군용 알류미늄 비상 담요가 생각나네요 ^^ 상당한 보온성이 있다는 ^^ (08.06.11 16:50)
#3 phild**
내구성이 궁금하네요~ 잘 찢어지지 않나요? (08.06.11 16:31)
#2 cpr**
요즘 나오는 뉴스들을 보니, 아스팔트 위에서 밤을 샐 때도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08.06.11 16:22)
#1 kwangd**
우왕 ㅋ 굿! (08.06.11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