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찾아오는 이 여름에 왠 보온 담요냐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
원래 이 제품은 산악 장비를 판매하는곳에서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갑자기 조난을 당한다거나, 오랜시간 체온을 유지보호해야 할때 필수적인 구호상비품입니다.
재난이라는 것이 늘 예기치 못할때 다가오는 것이라, 위기상황이 되면 마음도 평소같지 않아서, 보통때는 일반적인 주변환경도 더 어려운 상황으로 몸이 인식한다고 합니다. 불과 10cm 크기의 이 제품이 정말 고마운 순간입니다.
여행을 떠나실때도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주말 여행때 갑자기 싸늘함을 느낄때도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얇고 가볍지만 보온 효과는 참 좋습니다. 불안한 해외 여행때 지참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얇아서 쉽게 상하는만큼 보관시 공간부담은 더욱 줄어들지요. 일부 군/소방용같이 내구성과 재사용을 염두에 둔 것들은 코팅덕에 저런 부피로 접을 수가 없어요.
개인 휴대에 의존하는 소규모 활동이라면 반복사용이 어려워도 이런 제품을 권합니다.
* 농담이 아니라 쿠킹 호일도 같은 효과를 냅니다, 다만 폭이 좁고 너무 약해서 불편할 뿐. (10.02.25 16:45)
기대하며 개봉개봉.. 허거덩.. 정말 놀랐어요..
정말 Made in USA가 맞나요? 양쪽 마무리가 아주 엉망입니다.
쿠킹 호일 자르다가 잘 못 잘리면 찌글찌글, 평평하지 않고 이상한 모양으로 찢어지는 것처럼 되어 있더군요.. 이건 기계로 자른것도 아닌것 같고 무슨 사람이 대강 길이 재서 찢어서 포장하는 건지..참 어이가 없습니다.
사이드 부분에 안쪽으로 살짝 찢어진 부분이 있고, 혹시나 하고 그부분에 약간 힘을주니 안쪽으로 계속 파열이 진행되더군요. 허접함의 극치네요..
아주 위급한 순간.. 넘 추워서 한번 쓰고 나면 다시 접기가 힘들겠는데요..들어 있는 크기대로 접을려면 100번은 접어야 합니다.(농담같죠? 구라같죠? 과장같죠? 궁금하면 한번 직접 받아서 확인해 보시길...)
인내력과 꼼꼼하신 분들은 원래 모양으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겠지만.. 전 안될듯..
제품의 기본 기능인 열복사 방지..체온유지는 효과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마무리는 정말 대실망 이네요..
제품 받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차라리 차에 쿠킹호일을 넣어서 다니다가 위급한 경우가 생기면 돌돌 마는건 어떨까 하는..ㅋㅋ (10.02.10 07:43)
꼭 답변해주세요~~^^ (09.09.25 19:22)
근데 정작 이것을 사용할 기회가 없네요 ㅠㅠ 누가 나좀 납치해주삼 ㅠㅠ (09.09.23 15:26)
땅바닥에 접어서 한장 깔고 또 한장은 몸에 둘렀습니다. 쓸만하더군요. 좋아요.
짐을 줄이기 위해 마땅한 방한복이 없는상태였는데 덕분에 얼어죽지 않았습니다.
제품 내구도는 나름 튼튼하지만 어쩔수 없는 1회용 수준이고,
다시 접어도 처음만큼 작아지지 않아요.
이틀째 재사용하려 했을땐 바닥에 깔았던건 걸레가 되어있었습니다.
가방에 비상용으로 한두개쯤 있으면 굉장히 요긴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09.06.07 15:09)
안전하고 빠른 배송 부탁드립니다.. ^^;; (09.03.11 15:18)
하나는 재난영화에서 산불났는데 임시로 갑자기 타오르는 화염을 피할 때,
또 하나는 건담08 MS소대에서 치로가 아이나와 눈내리는 산에서 만났을 때.
쌩쌩 부는 눈바람 피하려고 쓰다가 이거만 홀라당 날아가버리죠. (09.02.19 19:10)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사이즈가 작으니 배낭에 자리차지 안하고 비상용으로 잘 넣어다닐수있을것같아요 ㅋㅋ (08.12.20 00:34)
무쟈게 뿌시럭거리고, 아주 얇아서 접고 펴는게 촘 힘들긴 합니다.
(저는 무릎담요만 하게 잘 접은 다음에 스카지 테이프로 붙여놓고 그 크기에서 대충 접어서 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반담요는 따뜻하지만, 이 담요는 뜨끈합니다.(덮어보면 압니다) (08.10.26 17:54)
다시 접는게 두려워서 펼쳐보진 않아서 보온성은 아직 모르겠구요
끄트머리를 살짝 손으로 찢어봤는데 단방에 찢어지더군요.... =.,=
찢어진 데를 쭉잡아당기면 쭉 찢어질 것 같아요
일부로 저같은 시도해보지 마시구요
써있는대로 비상용으로 참 좋을 것 같아요 (08.09.18 10:02)
포장도 안뜯고....아버지가 겨울날 산행하시면 그때 슬그머니..드려보아야 겠습니다.
곧 하나더 구입할 계획입니다 ㅎ 아부지 사랑합니다~ (08.09.03 15:37)
그냥 대충접어야지, 원래대로 접으려다가는 승질나버리겠어요.ㅋㅋ (08.08.14 22:39)
뾰족한 것에 찔리지 않으면 잡아당겨서 찢어질 일은 없을 거 같네요
캠프때 실외에서 사용했구요
사람들이 호일이냐며 네거티브한 관심을 보였지만
담요보다 가볍고 따뜻한 것에 결국 부러움을....ㅋㅋ
그런데 혼자 펴기가 쉽지 않구요 접는 것도 .....ㅋㅋ
담요와 비교할 수 없는 가벼움
몸에 돌돌 말고 그위에 담요 덮으면 추위가 무섭지 않아요~ (08.08.06 23:31)
금박도 있더군요.. 그런데 금박은 다 똑같은데 금색이라 1500원 더 비싸더라고요ㅡㅡ..
소리는 좀 있고요.. 얄아서 조심조심 폇는데.. 생긴건 쿠킹호일 같지만.. 제질은 유니렙 같아서 찟길일은 없어요.. 고의가 아니라면요.. 암츤.. 전 2개 사서 하난 제차 하난 아버지 차에 넣어놧어요.. (08.06.30 16:20)
저는 몽골갈때 친구들에게 선물하려고 더 샀습니다.
추운곳에서 비상용으로 좋을것 같아서요... (08.06.27 15:55)
접느라 시간이 좀..ㅋ (08.06.19 19:25)
그리고 정말 쉽게 안찢어지는지가 궁금합니다. (08.06.17 05:15)
얼어죽을일은 없겠네요^^ (08.06.12 13:25)
기대이상 잘 되면 투잡을,.....ㅡ.,ㅡ;
기다려지는군요. (08.06.11 21:17)
정말 리얼 조난시 공중으로 반사 시킬수도 있다는 ㅡㅡ;; (08.06.11 20:32)
여름에도 긴팔 난방하나는 걸쳐야 될만큼 추위를 잘 타는 저로써는.
(여름에는 에어콘에 죽어갑니다 -_-...)
완전 최고!
노숙경험이 많은지라.. 신문지 한장이 얼마나 따뜻한지 아는데.. 저런 제품으로 한번 덮어본적이 있는데.. 가히.. 최고였습니다...
덮느냐 안덮느냐는 거의..
크기도 딱 좋군요.
딱 하나 궁금한건... 실수로 어디 걸려서 완전 주우욱.. 찢어질만한가요?
우선 위시리스트.. 역시 가격의 압박으로 담에.. (배송비 생긴뒤론 싼것도 다 뒤로 넘겨두고 있는지라..) (08.06.11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