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위한 쿨링 바
노트북을 위한 쿨링 바
상품번호 : 8478
제조/판매국가 : 대만/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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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판매가격 수량
노트북을 위한 쿨링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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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fastw**
맥북의 경우 전원연결선이 자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의 사태. 전원선이 당겨지거나 할때, 노트북이 날아가지 않도록 말이죠.
이 거치대의 파인 홈에 연결하면 자석으로 만든 보람없이
옆에서 당겨이면 거치대가 훅하고 날아아겠군요.-_-
(정리용 홈은 안쓰면 되니)
제품은 참 좋아보이지만, 이 가격이라면 더 좋은 대안이 아주 많습니다. (10.08.25 19:24)
#28 kooko**
2달 정도 사용중인데... 꽉찬 알루미늄 막대기라 묵직합니다. 그리고 알루미늄이다 보니.. 스크래치가 났을 때 검게 변하게 되어서 점점 보기는 안 좋아 집니다..... T_T (10.07.30 13:57)
#27 kooko**
//tommi 속이 꽉차 있는 알루미늄 막대기입니다 (10.07.30 13:55)
#26 aprilcom**
45,000원에서 59,000원으로 쪼끔 올랐군요(..) (10.07.29 14:57)
#25 tommi**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제품 속이 비어있는건가요?
아님 말그대로 알루미늄 막대기(?)인가요? (10.03.26 15:27)
#24 choiji**
이것 보다는 예전에 판매했던 x-stand가 더 강추입니다. (10.03.02 20:22)
#23 airn4**
재질은 알루미늄이라고 써 있군요 (10.03.02 15:17)
#22 hiphap**
재질은 쓰뎅인가요? (10.03.02 14:59)
#21 sinipe**
헉,,,,은으로 만들었는줄 알았네요,,, (10.03.02 13:20)
#20 zava**
딱 찾던 물건이긴 한데...
이건 뭐 가격이 안드로메다를 벗어나 완전 악마 수준이군요. ㅎㄷㄷ~~~~
그래도 땡기는 건.... 악마의 유혹이랄까... 훌쩍~ (10.03.02 12:28)
#19 iris**
아래 님에게 감사의 말씀~..저도..어디 굴러다니는 예쁜 골드칼라의 삼각기둥자가 있어 방금 올려봤는데..확실히 다르네요.제가 맥북이면 구입했겠지만..위의 제품은 제 노트북과는 칼라가 맞지 않는것 같아서..크지 않은 삼각기둥자 이용해봤어요.사용할때도 눈높이가 맞아서 더 편하고..쿨링효과도 있어요. 예전엔 모터소리 시끄러워 쿨링제품을 쓰다 말았는데...아래님의 아이디어로 저도 편하게 사용하겠네요..고맙습니다.~^,^(펀샵 안지가 삼일밖에 안됬는데..정말 좋은 곳이네요..) (10.01.28 19:41)
#18 redcr**
이야~
저 역시 쿨릭 바라고 해서 팬이라도 달렸을려나 하고 들어 왔는데...
^^;
노트북을 받여 줌으로써 바닥과의 공간을 이용한 쿨링 시스템...
다분 금속 재질의 바에 열이 전달이 되어서 해당 금속바가 방열판 같은 역활을 한다면 좀 더 좋을 듯 하네요...
저는 제도할때 사용하는 삼각기둥 자를 씁니다.
서서 사용할때는 앞부분을 받여서 손목을 좀더 편안하게 해주고...
앉아서 쓸때는 뒷부분에 받여서 역시나 손목을 편안하게 하고 방열기능도 더불어 합니다.
디자인적으로 본다면 당연 이 제품이 좋죠...
기능이야 둘다 동일하지만... ^^;
밖에서 사용이 많거나 하는 사람에게는 간단히 들고 다닐 수 있는 좋은 받침대겸 발열기구가 될것 같네요.
외부에 다니면서 제도용 자를 들고 다니기엔... ㅋㅋ (10.01.27 19:34)
#17 rafale**
살짝 좀 두께가 가늘어서 높이가 늘 쓰는 각도보다 낮은거 같아 좀 고민되네요...
휴대성도 괜찮아보이고 생긴것도 예쁘네요. (10.01.27 01:51)
#16 jinpac**
보는순간 괜찮단 생각이 든건 저 뿐이었나봐요;; ㅋㅋㅋ
도서관에서 갖고 댕기기에는 노트북 무게만 해도 벅찬데 쿨러까지 들고댕기려니
빡세서 좋은 쿨러도 안쓰고 있던참인데.. 저런거라면 디자인도 좋고
어느정도 성능도 나와서 괜찮겠다 싶었는데 역시 가격에서 많이 까이네요 ㅋ
근데 비슷한 타제품보다 고급스럽고 마감도 뛰어나서 맥북이랑 싱크로도 좋을듯 싶은데
태생자체가 고급스러움으로 밀고 나간것 같습니다 ㅋ

솔직히 전 이런 제품들 때문에 펀샵이 좋은데 말이죠 ㅋㅋㅋ
엄청 갖고는 싶은데 갖기에는 너무 비싼 제품들도 가끔 올라와주면
저런것도 있구나 싶은마음으로 디자인 아이디어 얻고 ㅋ 너무 과민하실 것 까지는..ㅋ (10.01.26 00:20)
#15 pulsi**
제가 매끈하게 다듬어진 금속제품에 사족을 못쓰는데 진짜 가지고 싶네요..
지금쓰고있는 노트북 받침은 안부러지나..? ㅋ (10.01.26 00:03)
#14 albert**
가끔 가격이 비싸니 마니하는 코멘트들을 볼때마다, 전 그냥 '아악 사고 싶은데 너무 비싸잖아! ㅠㅠ'를 저렇게 표현하는구나라고 생각한답니다. 펀샵에서 코멘트 볼 때는 다른 분들께도 권해드리고 싶은 방법이예요 ㅋ (10.01.25 23:41)
#13 ru**
정말 맘에 드는 디자인이네요! (10.01.25 22:42)
#12 ngam**
다들 정말 기능만을 이야기 하시고 저것이 결코 싼 것은 아니지만 비싸면 안사면 되죠..
저것을 디자인 한 사람은 그냥 물건을 만든것이 아니라 노트북을 사용하는 모습이 보기좋기를 원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기능만을 따져 원가계산만 한다면 아무도 예쁜 옷을 사입으려 하지 않죠
그냥 몸만 가리면 되지 왜 비싼돈을 들여 예쁜 옷을 사입으려 하나요
누가 잘못했다 하는 것은 아니라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기 몸 치장은 곧잘 하고 다니면서 주변의 것들은 전혀 돌보지 않습니다. 더러워도 망가져도 그냥 '괜찮다' 합니다. 오래된 것이거나 싼 것이여서가 아니라 오래된 것도 잘 닦고 관리하면 잘 쓸수 있어요.
괜찮은건 기능이 문제 없으니 괜찮다는 건가요.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책상을 사지만 책상이 집에 반드시 필요한 물건이라고 누가 하던가요. 책상을 대량생산하는 업체에서 책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 것 일까요? 누군가의 상술에 의해 만들어지는 물건도 많지만 아직도 더 나은 삶을 고민하며 만든 물건도 많이 있습니다. (10.01.25 20:14)
#11 idemian**
전 문방구에서 파는 쇠 서진(붓글씨 쓸 때 종이 눌러주는 것) 을 저용도로 사용 합니다..^^
넷북과 사이즈가 아주 그만이지요^^;; (10.01.25 19:13)
#10 webpaint**
디자인 제품에 대해서 너무 단가, 기능적인 측면만을 따져서 가격에 욕을 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디자이너는 자신이 한 디자인에 대한 평가를 이정도의 가격으로 보상받고 싶은 것이겠죠.
그것에 대한 평가는 그 물건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구입하고 싶느냐로 평가가 될테구요...

예술가들이 예술작품을 만드는데 거기다 대고 "단가" "기능성" 운운하는거랑 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10.01.25 17:44)
#9 nuge**
막대에서 냉기라도 나오는줄 알고 기대했는데..실망

막대기가 45000원이라니... (10.01.25 17:18)
#8 noir19**
바 하나에 저 가격이라니 하기보다, 저런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생각해봤으면...
뱅앤올룹스 막대 라디오 보면 피X싸겠음.ㅋ 디자인이 힘이라는 것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님.. 물론 가격까지 저렴하다면 더 할나위 없지... 디자인의 가치도 인정하자는데, 그럼 나무젓가락이나 그냥 몽둥이 쓰세요..
원하는 노트북이 생기면 같이 쓰고 싶네요. (10.01.25 15:25)
#7 freegi**
전... 메트로가 말아져서.. 노트북을 받치고 있죠..
이쁘긴한데..좀 과하다는 느낌이. 죄송^^ (10.01.25 15:07)
#6 kongga**
큐방(키스고무)로 붙이는 손가락 1마디 정도 크기의 쿨러가 4천원대로... ㅎㄷㄷ 이것도 나름 좋던데;; (10.01.25 14:31)
#5 ld40**
전 사각형의 어댑터를 같은 용도로 사용합니다... ㅎㅎ

조금 높았으면 좋겠네요.. 암튼 이쁜건 참 맘에들어요..... ^^ (10.01.25 13:40)
#4 wph11**
놀랍네요 -_-;;
전 쿨링바라는걸 처음봐서 와 이건 뭐 노트북 안에 쑤셔 넣는 쿨러인가 했는데 그냥 받침대네요.. (10.01.25 13:39)
#3 dmwrit**
이건 ;; 좀;;; 같은 가격에 노트북 받침대 겸용 쿨러를 구입할 수 있겠네요;; (10.01.25 13:38)
#2 call**
머 그럴실거 까지야. 소재가 알루미늄 덩어리 아닙니까. 위급할 때 가벼운 몽둥이로도... 생각보다는 비싸지 않게 나왔는데 ^^; 저도 그 옛날 키보드 손목 지지대로 6천원 주고 산 걸로 저 용도 쓰고 있지만, 역시 꼴뵈기 싫은 건 어쩔수 ^^ (10.01.25 13:16)
#1 pops**
저 바 하나가 45000원이라니 ..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지금 저런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지우개는 200원인데 전혀 불편함 없는데 ..
펀샵 메일 첫머리에 나와있길래 눌러봤더니 이런 어이 없는 .. (10.01.25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