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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ia**
이 제품에 대해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 제품 강화유리인가요? 그리고 이 제품 전자렌지에 넣거나 뜨거운 물을 넣을 수 있는 건지요? 마지막으로 제품의 크기는 가로세로 몇 cm인가요? (10.09.02 21:30)
#24 angelig**
왠만하면 가려고했는데 밑에 이런거 닦기 힘들다는 분, 이마트 가서 저 솔 사세요 ㅎㅎ 널린게 저 솔이고 저 솔로 저런 병 충분히 닦습니다 ^^ 살림 제대로 안해보셨나봐요.. (10.08.24 21:39)
#23 eye**
병은 이쁜데 음수용으로 사용하시면 안될겁니다. 입구가 좁은 용기는 빨리 부페 한다는군요. (10.04.13 17:48)
#22 hongyt**
사고 싶지만 다른 사람이 실수로 떨어뜨릴까봐 겁나서 못 사겟네요ㅎㅎ (10.04.12 21:43)
#21 pch0**
편삽은 아이디어 상품을 직접 만들어는 파는곳이 아닙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안사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구매 후기도 아니고 사시기도 전에 단지 추측으로 굳이 단점을 찾아내서 글로남겨 비난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사시려는 분,파시는 분 기분을 언짢게 하실 필요는 없는듯 하네요^^ (10.03.29 03:06)
#20 uri**
한 마디로 '예술'이네요!*^ ^* (10.03.21 00:35)
#19 virgin10**
흠...정수기 물좀 담아서 사용하면 좋겠네요^^ 진자 페트병 같아서 다들 속을듯...모르고 들었다가 -_- 실수로 깨지면 클나겠는걸요 ㅋ (09.10.28 23:29)
#18 kkando**
ㅎㅎㅎ 뭔가 잊으셨나본데... 여기는...Funshop입니다...뭐...부재로 치면...어른들의 장난감가게 이죠??아마?? 당연히 펀샵에서 팔릴만한 제품이죠~~ㅋㅋ 물론 항상 다 재미있는것만 있진 않지만요...(디자인이라는게 워낙 주관적이니...) 펫트병을 유리로 재현했다는거 자체가 재미나자나요??ㅋㅋㅋ 저도 돈이 없어서 그렇지...ㅋㅋ왠지 한번 사보고 싶네요~~ㅎㅎ 이런거...보는것만으로도 참 재미있어요~~ㅋㅋ (09.10.26 15:59)
#17 demoni**
실용적이면서도 시각적 만족을 주는 제품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그것이니, 디자이너가 머리 싸메고 고민 하겠죠 (09.10.08 20:58)
#16 dsd1k**
역시 펀샵 마스터님. 대응이 기민해서 더 정감이 갑니다. 'jerrygo20**'님의 균형 잡힌 시선과 덧글, 공부 많이 합니다. 감사해요.
공학도라고 하는 엔지니어들은 이런 말을 자주 한답니다. '단순함이 최고의 기술이다.' 디자인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상황과 목적성에 따라 그 중점이 형태만을 추구하거나 내구성 등 실용성에 더 중점을 두거나 비중 및 비율 변화는 있겠지만, 심플과 단순의 어감 차이만큼이나 실용성과 참선한 시각효과 등을 창출해야 진정한 '디자인의 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와, 정말 '아이디어 뱅크'같은 펀샵엔 '뜻하지 않은 스승님의 숨결(?)'을 대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군요. 더 펀샵에 애착을 가지게 하는 요인들 중 하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게 어필하는 위 상품 매력도) 1. 기존 상식(편견 등)에 하나의 작은 충격. PET 병인데 들어보니 유리병이네? 기존 인식 그대로 막 사용하면 깨지거나 팔 다리 좀 아플 듯. 2. 난 다른 이들과 달라. 인식변화와 앞서나간 생활 감각. 형태는 같아도 구성하는 본질이 달라. 그 차이를 인식하며 생활하는 것은 바로 나.
현재는 집에 붙어 있으면서 손님접대 등 공간활용도가 그리 크지 못해 구입할 의사는 희박하나 관심품목엔 넣어두겠습니다. (09.10.08 08:35)
#15 de**
300~500ml 짜리가 있었다면~~ (09.10.07 20:11)
#14 상품담당자
아래 jerrygo*** 님과 여러분이 궁금해 하셔서, 제품 소개 페이지 하단에 저희가 사용하는 세척 솔의 사진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입구가 좁고 긴 두루미-스타일의 용기가 이 제품이 처음도 아니고해서, 찾아보시면 다양한 세척솔과 방안들이 제시되어 있으며, 일부는 이마트 등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09.10.07 17:32)
#13 jerrygo20**
4만원짜리 물병을 사용하려고 하는 사람은 당연히 실용성을 따질 것이고, 그냥 디자인이 좋아서 사는 사람은 디자인만 보면 되는 것이고 ... 솔직히 저런 종류의 병을 닦는 솔이 있어도 저런 병 닦는거 쉽지 않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이런데 와서 욕하지 않습니다만 다른 사람이 실용성을 따지면 따지는거지 왠 딴지들이 그리 많은지 ...
특히 저 밑에 디자이너라고 자칭하시면서 건물 유리창 운운 하시는 분, 그리도 요 아래아래 디자인을 디자인으로만 보라는 분 ... 그저 단순한 장식용품이라면 모를까 생활제품은 아무리 디자인이 좋아도 실용성이 없으면 반쪽자리 라는 말을 잘 새겨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앙드레 김 패션쇼에 나오는 옷들은 예술작품이라 실용성이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홈쇼핑에 앙드레 김 브랜드로 파는 제품들은 디자인과 함께 실용성도 중요시합니다.
솔직히 이 제품은 그저 장식용으로 사기에는 좀 뭐하고 사용할 목적으로 사는 분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하는데 당연히 실용성도 따져야지요. 입구가 좀 넓은 페트병(자전거용 물병 같은것) 들이나 와인디캔터 같이 주둥이가 긴 놈들은 그나마 괜찮지만 콜라 페트병 같이 입구 좁아터진 녀석들은 솔로 닦기 쉽지 않습니다. 펀샵 웹마스터님도 한번 닦아보고 얘기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바로 아래 펀샵에서 실용성 따지신다는 분 ... 펀샵에 실용성 있는 제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걸 장식장에 넣어놓고 그냥 보시려는 분들은 4만원 주고 사시구요, 실용성을 따지는 저는 안살랍니다. kudos***님도 뭐를 디자인하는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님께서 디자인한 제품을 제가 살 일은 없을 것 같군요. (09.10.07 17:02)
#12 hath**
펀샵에 와서 실용성 어쩌구 하는 말은 참 거북하네요.. 그럼 유리병 하나가 4만원 이나 하는건 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지.. (09.10.07 15:36)
#11 상품담당자
이런 구조의 식기나 용기들을 세척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목이 긴형태의 세척솔이 국내에 이미 나와 있습니다. 이마트를 잘 찾아보시면 일본 제조의 아주 좋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동일한 세척 조건이 와인 디켄터나, 자전거용 물병 등이 있어서 관련 제품들이 이미 나와있어요. 저희도 일본 제조의 전용 솔을 수입 추진중에 있습니다. (09.10.07 10:30)
#10 dsd1k**
안티나 기업 활동에 악영향을 끼칠 의도나 생각은 전혀 없지만, 주워들은 기억들과 이미지들이 떠올라서 그냥 적고 갑니다. (평소 아이디어 뱅크 같은 펀샵 정기메일을 기다리는 애독자로서 작은 애정? 같은 겁니다.)
1회용 PET병의 경우 관련 종사자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1회용 페트병은 위생상 개봉한 병은 재활용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통풍이나 기타 오염으로부터 안전하질 못한 입구가 작기에 개봉한 흔적이 있으면 이미 오염된 상태로 간주합니다."
익숙하고 친숙한 페트병을 오래 써도 좋을 유리병으로 형태변환을 준 것은 일순 참신해보이나 그 지향성이 '1회용'이었던 만큼 관리요 가치창출이란 면에서 영구적으로 위생 측면 관리에 다소 어려운 점이 있는 바, 아이디어를 현실로 적용한 이 제품은 구매 후 만족감이 극대화될지 조금 망설여지네요.
위 제품과 더불어 세척과 위생관리에 문제가 없을 위생도구를 겸해서 함께 판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펀샵 관계자님. 이 문제 신경쓸 필요 있을 것 같은데요? (09.10.07 09:52)
#9 otakula**
아임 낫 어 시리즈이군요~ 늘 재미있는 발상~*^^* (09.10.06 22:57)
#8 xwoo**
여튼 다들 이뻐서 그렇다는 말씀. 참 잘 만들었네요~ 근데 목이 마르지.. 물마시고 싶다. (09.10.06 16:58)
#7 espp**
아 탐나......가격 보니 아..겁나....ㅋㅋ 총알 부족이라 찜통(?)으로 고고싱 (09.10.06 13:35)
#6 dhrudt**
아랫분께선 뭐가 그리 불만이신지...-0-;; pet병은 대체로 플라스틱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고 생각되는데요...그리고 아래 글쓰신 분들도 '깨질 것 같아서 싫다'라는 뜻이 아니고 '정말 pet같아서 잼있다'라는 반응 같은데요.다른분들 걱정하시기 전에 다른분들이 왜 저런 말을 하는지, 본인이 어떻게 사람들이랑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고 사시는지 먼저 아셔야 할 듯. 그리고 마지막에 건물유리창은 왜 튀어나오는 지...? (09.10.06 13:29)
#5 eggsto**
이야~ 이거 정말 예쁘네요. 하나쯤 갖고있으면 좋을 물건이네요. 밑에분 세척 말씀하셨는데 병입구 좁은 물병등을 세척하는 전용 제품들이 있어요. 약간 무게감있는 볼을 수세미 재질로 감싼... 세제 뭍혀서 거품 퐁퐁 낸후에 병속에 넣고 마구 흔들면 세척이 아주 잘 되요. (09.10.06 13:29)
이 제품 강화유리인가요? 그리고 이 제품 전자렌지에 넣거나 뜨거운 물을 넣을 수 있는 건지요?
마지막으로 제품의 크기는 가로세로 몇 cm인가요? (10.09.02 21:30)
밑에 이런거 닦기 힘들다는 분, 이마트 가서 저 솔 사세요 ㅎㅎ
널린게 저 솔이고 저 솔로 저런 병 충분히 닦습니다 ^^
살림 제대로 안해보셨나봐요.. (10.08.24 21:39)
마음에 안드시면 안사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구매 후기도 아니고 사시기도 전에 단지 추측으로
굳이 단점을 찾아내서 글로남겨 비난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사시려는 분,파시는 분 기분을 언짢게 하실 필요는 없는듯 하네요^^ (10.03.29 03:06)
진자 페트병 같아서 다들 속을듯...모르고 들었다가 -_- 실수로 깨지면 클나겠는걸요 ㅋ (09.10.28 23:29)
뭔가 잊으셨나본데...
여기는...Funshop입니다...뭐...부재로 치면...어른들의 장난감가게 이죠??아마??
당연히 펀샵에서 팔릴만한 제품이죠~~ㅋㅋ
물론 항상 다 재미있는것만 있진 않지만요...(디자인이라는게 워낙 주관적이니...)
펫트병을 유리로 재현했다는거 자체가 재미나자나요??ㅋㅋㅋ
저도 돈이 없어서 그렇지...ㅋㅋ왠지 한번 사보고 싶네요~~ㅎㅎ
이런거...보는것만으로도 참 재미있어요~~ㅋㅋ (09.10.26 15:59)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그것이니, 디자이너가 머리 싸메고 고민 하겠죠 (09.10.08 20:58)
'jerrygo20**'님의 균형 잡힌 시선과 덧글, 공부 많이 합니다. 감사해요.
공학도라고 하는 엔지니어들은 이런 말을 자주 한답니다. '단순함이 최고의 기술이다.'
디자인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상황과 목적성에 따라 그 중점이 형태만을 추구하거나 내구성 등 실용성에 더 중점을 두거나 비중 및 비율 변화는 있겠지만, 심플과 단순의 어감 차이만큼이나 실용성과 참선한 시각효과 등을 창출해야 진정한 '디자인의 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와, 정말 '아이디어 뱅크'같은 펀샵엔 '뜻하지 않은 스승님의 숨결(?)'을 대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군요. 더 펀샵에 애착을 가지게 하는 요인들 중 하나가 되는 것 같습니다.
펀샵 마스터님. 추후 진행하신다는 구매욕구 자극하는 청소솔의 공급계약이 안정화되거든 옵션품목으로 판매하는 방안도 괜찮아 보입니다.
(제게 어필하는 위 상품 매력도)
1. 기존 상식(편견 등)에 하나의 작은 충격.
PET 병인데 들어보니 유리병이네?
기존 인식 그대로 막 사용하면 깨지거나 팔 다리 좀 아플 듯.
2. 난 다른 이들과 달라. 인식변화와 앞서나간 생활 감각.
형태는 같아도 구성하는 본질이 달라. 그 차이를 인식하며 생활하는 것은 바로 나.
현재는 집에 붙어 있으면서 손님접대 등 공간활용도가 그리 크지 못해 구입할 의사는 희박하나 관심품목엔 넣어두겠습니다. (09.10.08 08:35)
제품 소개 페이지 하단에 저희가 사용하는 세척 솔의 사진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입구가 좁고 긴 두루미-스타일의 용기가 이 제품이 처음도 아니고해서, 찾아보시면 다양한 세척솔과 방안들이 제시되어 있으며, 일부는 이마트 등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09.10.07 17:32)
특히 저 밑에 디자이너라고 자칭하시면서 건물 유리창 운운 하시는 분, 그리도 요 아래아래 디자인을 디자인으로만 보라는 분 ... 그저 단순한 장식용품이라면 모를까 생활제품은 아무리 디자인이 좋아도 실용성이 없으면 반쪽자리 라는 말을 잘 새겨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앙드레 김 패션쇼에 나오는 옷들은 예술작품이라 실용성이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홈쇼핑에 앙드레 김 브랜드로 파는 제품들은 디자인과 함께 실용성도 중요시합니다.
솔직히 이 제품은 그저 장식용으로 사기에는 좀 뭐하고 사용할 목적으로 사는 분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하는데 당연히 실용성도 따져야지요. 입구가 좀 넓은 페트병(자전거용 물병 같은것) 들이나 와인디캔터 같이 주둥이가 긴 놈들은 그나마 괜찮지만 콜라 페트병 같이 입구 좁아터진 녀석들은 솔로 닦기 쉽지 않습니다. 펀샵 웹마스터님도 한번 닦아보고 얘기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바로 아래 펀샵에서 실용성 따지신다는 분 ... 펀샵에 실용성 있는 제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걸 장식장에 넣어놓고 그냥 보시려는 분들은 4만원 주고 사시구요, 실용성을 따지는 저는 안살랍니다. kudos***님도 뭐를 디자인하는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님께서 디자인한 제품을 제가 살 일은 없을 것 같군요. (09.10.07 17:02)
동일한 세척 조건이 와인 디켄터나, 자전거용 물병 등이 있어서 관련 제품들이 이미 나와있어요. 저희도 일본 제조의 전용 솔을 수입 추진중에 있습니다. (09.10.07 10:30)
1회용 PET병의 경우 관련 종사자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1회용 페트병은 위생상 개봉한 병은 재활용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통풍이나 기타 오염으로부터 안전하질 못한 입구가 작기에 개봉한 흔적이 있으면 이미 오염된 상태로 간주합니다."
익숙하고 친숙한 페트병을 오래 써도 좋을 유리병으로 형태변환을 준 것은 일순 참신해보이나 그 지향성이 '1회용'이었던 만큼 관리요 가치창출이란 면에서 영구적으로 위생 측면 관리에 다소 어려운 점이 있는 바, 아이디어를 현실로 적용한 이 제품은 구매 후 만족감이 극대화될지 조금 망설여지네요.
위 제품과 더불어 세척과 위생관리에 문제가 없을 위생도구를 겸해서 함께 판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펀샵 관계자님. 이 문제 신경쓸 필요 있을 것 같은데요? (09.10.07 09:52)
근데 목이 마르지.. 물마시고 싶다. (09.10.06 16:58)
총알 부족이라 찜통(?)으로 고고싱 (09.10.06 13:35)
pet병은 대체로 플라스틱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고 생각되는데요...그리고 아래 글쓰신 분들도 '깨질 것 같아서 싫다'라는 뜻이 아니고 '정말 pet같아서 잼있다'라는 반응 같은데요.다른분들 걱정하시기 전에 다른분들이 왜 저런 말을 하는지, 본인이 어떻게 사람들이랑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고 사시는지 먼저 아셔야 할 듯.
그리고 마지막에 건물유리창은 왜 튀어나오는 지...? (09.10.06 13:29)
병입구 좁은 물병등을 세척하는 전용 제품들이 있어요. 약간 무게감있는 볼을 수세미 재질로 감싼...
세제 뭍혀서 거품 퐁퐁 낸후에 병속에 넣고 마구 흔들면 세척이 아주 잘 되요. (09.10.06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