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품번호 : | 8245 |
| 제조/판매국가 : | 일본/일본 |
| 추가정보 : | 별도 패키지는 없는 제품입니다. |
| 상품명 | 판매가격 | 수량 | |
| 1.먹느냐 마느냐 (수급 안정 / 결제 완료 후 5일 이내, 토.일요일 제외) | \6,900 | ||
| 2.마시느냐 참느냐 (수급 불능) | \6,900 | ||
| 3.전화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수급 불능) | \6,900 | ||
| 4.그걸 쓸 것인가 말 것인가 (수급 안정 / 결제 완료 후 5일 이내, 토.일요일 제외) | \6,900 | ||
| 7.누가 계산할 것인가 (수급 안정 / 결제 완료 후 5일 이내, 토.일요일 제외) | \6,900 | ||
| 8.누가 요리할 것인가 (수급 안정 / 결제 완료 후 5일 이내, 토.일요일 제외) | \6,900 | ||
| 9.누가 미안한 것인가 (수급 안정 / 결제 완료 후 5일 이내, 토.일요일 제외) | \6,900 | ||
| 5.누가 청소할 것인가 (수급 불능) | \6,900 | ||
| 10.누가 설거지할 것인가 (수급 불능) | \6,900 | ||
| 6.누가 갈 것인가 (수급 불능) | \6,900 | ||
| 11.살 것이냐 말 것이냐 (수급 불능) | \6,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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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재입고 꼭 좀 부탁드려요..제발~~
약속할께요 Funshop 제품 구매시는 던지지 않겠다고 T.T
"50% 확률 지름신 절대 막지 않겠습니다"
ws11** 글들이 논리적이라 수긍이 가고 동감합니다. 아티스트라고 하셨는데 작품(또는 제품)도 궁금하네요.. 완전 팬 됐어요^^* (10.08.28 16:48)
누구나 합리적인 구매를 하고싶어 하는 것은 사실이겠죠.
그렇지만 그 합리성을 따질 때, 보통의 다른 물건들과 비교를 할 만한 제품인가 아닌가를 먼저 생각 해 봐야 한다고 봐요.
이게 그냥 1-6까지 적혀있는 평범한 주사위라면, 재질이 다이아몬드인지 금인지 플라스틱인지, 수공예품인지 기계로 찍어내는건지 등등을 생각해야겠죠.
그렇지만 일단 제가보기에는 이건 아이디어 상품이고 많은 분들이 거기에는 동의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이 제품을 사시는 분은.. 저 제품이 나에게 (혹은 나와 나의 애인에게) 6900원 어치의 가치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 구매하면 되는것이지..
보통의 주사위는 500원짜리도 많네 어쩌네 하는 분은.. 그냥 안사시면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아까우시면 그냥 500원짜리 주사위 사서 종이 프린트 해서 붙여서 쓰셔도 기능적으로 똑같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6900원 투자해서 애인하고 한번 재미있게 웃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제품을 구매 할 의사가 있어서 구매하는거지,
이 제품의 아이디어와 퀄리티와 희소성 등을 따져봐서 이건 6900원이 적당하구나 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네요.
합리적인 구매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겠지만, 이 제품의 성격에 맞는 '합리성'이 어떤 것인지 곰곰히 생각 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네요. 물론 제 생각이 다 맞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런 방향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제안하는것입니다. (10.07.10 06:46)
야속하시게도 Editor's Voice에 있던 대량생산되지 않는 아티스트 작품이란 글을 그냥 쏙 빼버리셨네요.
덕분에 그동안 밑에서 열변을 토한 글들이 그냥 뻘글이 되어버렸습니다..^-^;;
나름대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쓴 글인데 이젠 그 댓글들을 지워야 되려나...;;
그건 그렇고..수급불능이긴 하지만 11번은 정말 땡기는군요.
오히려 50%확률로 지름신을 막아주실 것만 같습니다.
일단 수급이 안정되면 저분부터 모시고 봐야 할 듯..;; (10.05.09 02:13)
주사위를 사본 적이 없어서 보통 '좋은' 주사위가 얼마나 하길래 난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디자인외에 재질이나 촉감, 무게 등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는 정보가 모두 포함되어야 제대로 된 리뷰나 논평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어일리 어댑터라는 무리가 존재하는 것이겠죠. 직접 구해서 만져보고 사용해보고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고 .. 그리고 나서 아... 이 제품은 정말 명품이구나, 이 가격 할만 하구나, 혹은 가격대 품질이 조금 언발란스 하구나... 뭐 이런거 아닐까요?
아무리 논리적이더라도 그 근거 자료가 충분치 않으면 결국은 추상적인 추측일 뿐이 아닐까 생각하며..
저도 역시 살까 말까를 고민합니다 ^ ^ (10.05.02 00:22)
여긴 흰색 Go Don't Go가 없군요 (10.04.13 02:09)
디자인 하는사람으로서 생각해볼게 많은 댓글이네요. (10.03.17 12:36)
단순히 브루마블사면 대여섯개 들어있는 주사위랑 똑같은데 글씨 몇자써놓고 저 가격이냐는 분들은 그냥 안 사면 되는것이지요, 생맥 한잔 안 마시자 생각하고 마시자 주사위를 하나 샀는데 이걸로 술자리에서 얼마나 노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저 값을 넘을만한 가치를 낼수있다면 사도 좋은거고 아닌 사람에게는 한낮 문방구가면 수십개씩 굴러다니는 몇백원짜리 주사위에 준하는 가치가 되는것이겠죠. 그리고 아이디어 제품은 아이디어에 대한 값이 별도로 붙는다는 정도만 좀 알아주시지.. 보증서도 없고 대량생산되면 아이디어 제품이고 나발이고 개쓰레기 공산품되는 더러운 세상 (10.02.19 13:54)
말그대로 재미를 파는 곳이지.. 예술 작품을 파는 곳은 아님.
거기다 여기는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게임. 쉬이 함부러 초딩수준이(갑부집 자식들 아니면)
여기 물건을 한달용돈으로 겨우?아니면 못사는 제품이 다수 포진해 있는 까닭에...
가격대비 실용성 이런거 따질만한 곳은 아닌지요?
님 들 싸우고 뭐해도 ..위 제품은 몇개 품절이오..
주절 주절 대봐야.. 사는 사람 마음이오.
왜 남대문 골목시장가서 이미는 짭이니 사지 마시오. 예술적 가치가 없잖소?
해봐야 사는 사람은 다 사는데. 백날 떠들어 봐야 미X놈 취급 받고, 당신한테는
이미를 안팔것이오. 내 장담하리다. 만약 판다면 옆에서 구경은 해주겠소.
상인은 저래야 상인 이구나 하고 감탄해주리다.
대량생산제품이면 어떻게 리미티트 이면 어떻소.
각자 맘에 드는 것을 사는 곳이 여기 아니오?
이런 논쟁은 펀샵이 아니라. 한정판 예술품을 파는 곳에서 떠드시오 다들. (10.02.15 10:18)
걍 아이디어가 있으니 더받아먹겠다는 는낌뿐이 안드는데요. 재미있어보여서 한두개 살까 하면서 댓글보다보니 살마음이 사라지네요 ㅋ
펀샵에와서 가격이 비싸다 싸다 하는논쟁은 좀 웃기긴 합니다. 원래가 가격보다는 새롭고 흥미로운 제품의주로된 사이트이고 그것을 기대하고 구입하는것이기에 하지만 그냥 아이디어가 있는 대량 생산품을 작품이라는 핑게로 가격이 비싸다는 말은 좀 웃기네요.. 사진작가들 저렇게 팔면 대박나겠네요 ㅋㅋ (10.02.12 12:21)
제품의 아이디어와 작품의 가치라는 점에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판매가격과 구입은 각 당사자의 판단에 달린 것이지요...
아무튼 합리적 가격이 아니라는데는 공감 합니다. (10.02.03 13:03)
저는 Eat와 Pay 두개 샀는데.. 이런 논쟁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WS11님 글에도 많이 공감이 가구요. Sw6ue님 링크걸어주신 10억짜리 성경
완전 초대박!!!!!!! ㅋ (09.12.20 13:40)
이까짓게 왜이리 비싸 VS 비싸면 안사면 되지 뭘 지껄여
ws11** 님 덕분에 제품과 작품의 단어 차이를 짚게 된 점에서
저 떡밥 싸움에 약간 더 진전이 있겠군요
상품 소개자가 함부로 작품이라고 말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구매 의욕을 당기거나 가격을 정당화 하기 위해서라면 더더욱이요
저 떡밥과 비슷한 구조인 다음과 같은 가상적인 논쟁은 어떤가요?
사행성 도박을 법으로 막아야 한다 VS 도박을 안하면 되지
금연 홍보를 해야 한다 VS 자기가 안피우면 되지
부자아들인 초등학생이 10만원짜리 게임아이템 구매 VS 걔가 걔돈 쓰는데 무슨 상관이야?
제가 감히 어느쪽이 옳다고 말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어쨌든 순수한 개인의 선택인 것 처럼 보이는 문제라 할지라도
사회 통념이나 규범과의 연관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고
펀샵도 예외는 아니겠죠
이런게 있더군요
http://www.insoya.com/bbs/zboard.php?id=pokso&page=4&no=6965
주사위에 대해 비싸면 안사면 되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 성경에도 뭔가 저정도 가치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겠죠?
그러나 저런 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 있다는 겁니다
따라서 안사면 되지 말이 많아 라고 하기 보다는
저 가격이 내 생각에는 이런이런 이유에서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라는 식이 되어야겠죠 (09.12.19 15:52)
이거 뭐..글의 의도라도 파악하고 비난을 하시면 찔리기라도 할텐데 말입니다.
뭐..이제와서 밑의 글 만으로 이해를 구하긴 힘들 것 같으니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의 주사위가 작품이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것이라는 에디터 분의 설명에 의문을 가졌습니다.
차라리 가격에 대한 설명을 디자인과 반짝이는 아이디어의 유쾌함 등을 들어서 설명했다면 가격에 대한 언급은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그것만으로도 개당 6,900원 이상의 가치를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티스트의 입장에서 본 에디터 분의 글귀는 비싼 제품의 가격에 대한 면죄부로 제시된 글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량생산품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각각의 주사위들이 아티스트의 작품인 이유가 무엇이고 또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기에 아티스트의 작품임이 가격이 비싼 이유로 제시된 것인가?' 를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보통의 물건을 하나 살땐 이것저것 정말 꼼꼼하게 따져보시면서도,
단지 에디터 분의 글귀 하나에 '아티스트 작품이고 소량생산되기 때문에 비싼거구나..'라고 고개를 끄덕이는 분들이 더 이해가 안가는군요.
뭐..제가 위의 주사위를 작품이라 여기지 못하는 이유도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순식간에 무개념인이 되어버린 저의 제발저림이라고 여겨 주시죠.
만약 albert**님은 위의 제품을 작품이라 여기고 6만9천원을 주고 10개를 다 사셨고,
제가 위의 상품과 똑같이 생긴 제품을 10개 합본으로 5천원에 샀다고 칩시다.
딱히 판매자가 가격을 내리지 않았다면 제가 산 제품은 십중팔구 이미테이션 제품이겠지요.
그런데 제가 산 제품과 albert**님이 산 제품의 외형상으로는 전혀 차이를 느낄 수 없다면 albert**님은 도대체 무엇을 가지고서 훨씬 비싼 가격을 주고 Hanayama님의 '작품'을 소유했다는 보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까.
그리고 albert**님의 물건은 '작품'이기 때문에 제가 가진 '제품'보다 비싼것이라는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설명하고 인정받을 수 있습니까?
해당 '작품'만이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의 무언가(보통은 작품의 '아우라'라고 표현하죠)가 저 '작품' 어디에 있습니까?
'작품'과 '제품'의 차이를 해당 물건들 가지고서 말할 수 없으면 구분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albert**님은 위의 주사위가 아티스트의 '작품'이라 생각하시는 근거가 무엇입니까.
주사위를 아무리 분석해봐도 해당 아티스트의 손길은 찾을 수 없을겁니다.
왜냐, 개인이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닌, 대량생산된 제품이니까요.
무한복제가 가능한 대량생산품은 또한스스로 아우라를 잃습니다.
이는제가 가진 것과 albert**님이 가진 것의 물건 자체로는 전혀 차이가 없다는 점으로 증명될 수 있습니다.
판화도, 사진도 모두 이론상으로는 무한 복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티스트들은 스스로 작품의 갯수를 조절하고 작품에 직접 기재함으로써 작품의 가치를 보호하고 보증합니다.
그리고 작품의 구매자는 작가가 보증하는 가치를 믿고 그의 작품을 소유합니다.
그런데 위의 주사위는 작품의 가치를 보호하는 장치가 무엇 하나라도 있습니까?
물론 저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컨셉은 굉장히 뛰어나다는 점은 일언반구할 가치가 없습니다.
작품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아이디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그 아이디어가 차용되었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쯤해서 펀샵 에디터 분에게도 질문 하나 해 보겠습니다.
해당 주사위가 <대량 생산되지 않는 아티스트의 작품이라 가격이 다소...>
라고 하셨으니 가격이 비싼 이유는 바로 '작품'과 '소량생산품' 이라는 메리트라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위의 주사위가 Hanayama님의 아이디어로 디자인 된 제품이 아닌 Hanayama님의 작품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제가 위의 주사위를 구매하면 Hanayama님의 작품 한가지를 소유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줄 수 있는 증거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얼마나 생산되었고 또 앞으로 얼마나 생산될 계획이 있기에 소량생산품이라는 메리트가 있다고 설명한 것인지도 증명해 주실 수 있나요?
위의 주사위가 작품이라는 것과 소량생산품으로써의 메리트가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시면,
이곳에 제가 쓴 댓글을 삭제하고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 주사위도 하나씩 다 구입하겠습니다.
이 가격에 한 아티스트분의 매력적인 작품을 소유할 수 있다면 그것도 참 기쁜일일테니까요. (09.12.18 04:55)
펀샵에는 이런 식의 무개념 글은 안 올라왔으면 하네요
ws11**님//
명색이 아티스트라는 분이, 잘못된 것을 고치는데 주도하셔야할 분이,
남기신 멘트가
무한 복제!
타인의 작품에 의문?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알만한 분이니 일절만 하지요.
캘리쪽 업무보는 중... (09.12.16 10:36)
제품 파는 곳에 이런 댓글은 안적는게 도움이 되지요. 당신의 댓글 하나에
큰 파장? 혹은 구매의욕이 사라지지요... 그것도 제품 판매 하는 곳에!!!
알만한거 아는 사람이
이런 댓글 남기는것도 이해 불가네요. (09.12.16 09:10)
차라리 hanayama님의 작품이란 얘기가 없었으면 하단과 같은 댓글은 달지도 않았을 겁니다.
사실 마음에 들면 그냥 밥 한끼 먹는거라 생각하고 살 정도의 가격이기도 하니까요.
잘 알려지지 않아 아직 부끄러울 따름이지만 제 직업도 아티스트입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위의 '제품'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쓴 것이라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sadad**님//
이곳은 쇼핑 몰이고, 쇼핑 몰에서 물건을 사는데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디자인과 유용성 등을 따져서 과연 그것이 합당한 가격대인가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물건의 가격이 합당한 가격인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서 물건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단의 제 글이 "광고, 비방, 제품과 관계없는 내용, 타 사이트 및 가격 비교, 기타 통신예절에 어긋나거나, 본 사이트의 취지와 맞지않는 글"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위의 주사위 한개 6900원, 하나도 안아깝다고 생각하셔서 제 댓글이 마음에 걸리셨으면,
디자인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속으로 웃으시던지,
그냥 무시하시면 되지 않나요?
결국 물건에 대한 의견 하나일 뿐인데, 그걸 가지고 좀 아니네 어쩌네.
그거야 말로 좀 아니지 않나요
결국은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요
(이 글은 물건에 대한 코멘트라 보긴 힘드니 삭제되도 할 말은 없겠습니다.) (09.12.16 02:22)
오백원짜리 주사위를 사서 글자를 쓴다던지,
A4용지 주사위 만드셔서 사용하시면 되지 않나요?
결국 디자인 보고 사는건데 주사위 주제에 가격이 비싸다, 한정판도 아닌데 뭐가 이렇게 비싸냐,
좀 아니지 않나요
결국은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요 (09.12.14 22:37)
아티스트가 이런거 만들려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 갑니다.
쉽지 않아요... 모마나 가깝게는 상상마당 이런게 한번 가보시길. (09.12.13 14:47)
네가 사과하고..네가 요리하고..네가 설거지하고..네가 청소해...ㅜㅜ
다사고싶네요... (09.12.13 01:07)
제가 아껴라하는 TRPG용 주사위 7개가 1만원 안짝인디 말이죠.
......
그러고보니 아티스트의 작품이라 쓰여있군요.
100개면 100개, 200개면 200개 한정 생산품이고, 또 그것을 각각의 제품 일련번호가 그것을 증명해 줄 수 있다면, 가격이 비싼 것은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오히려 이 가격에 각각 0이 하나씩 더 붙어도 수긍은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딱 봐도 이건 그냥 언제든지 공장에서 무한정 찍어낼 수 있는 공산품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언제든지 무한 복제가 가능한 제품.
과연 이게 이정도의 가격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물건인지는 조금은 의심스럽네요.
뭐 결과적으로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09.12.12 15:36)
살것인가 말것인가.
이게 제일 중요하지 말입니다... (09.12.12 03:28)
간혹 정말 이해하기 힘든 금액이 정해져 있는 펀샵의 물건들 ㅡ,.ㅡ;; (09.12.11 20:21)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9.12.11 15:24)
금액대가 ㅠ,.ㅠ (09.12.11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