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물건을 받은지 일주일이 지났는데요~ 처음과 다르게...이거 분침과 시침의 간격이 맞질 않는데요? 예를 들어서 12시 정각을 맞추면 바깥쪽 분침의 끝단과 안쪽 시침의 끝단이 서로 일치했거든요?( 보통 시계를 맞추는 방법 ) 그런데 시침이 조금씩 틀어지더니 일주일 정도 지난 결과 시침과 분침의 간격이 30분으로 벌어졌어요 ㅡㅡ;;;;; 무슨말이냐면, 3시 정각이라면 예전에는 시침은 정확시 동쪽, 분침은 정확히 북쪽이였는데 지금은 분침은 여전히 정북쪽인데 시침이 정동쪽보다 시간상으로 30분 더 흘러있어요... 이해가시나요? 새 제품으로 교환 부탁드립니다. ( AS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받자마자 조금씩 틀려졌어요. 그리고 시계 필름안에 티끌( 알갱이)도 들어가 있고요 ) 빠른 답변이나 연락 부탁드립니다. (10.08.10 19:11)
#54 eun**
입고되자마자 질렀어요 진짜 오랫만에 지름신내리셧네요 아흑 ㅜㅜ (10.07.30 12:35)
#53 eun**
아웅 이거 입고언제됨 ㅜㅜ (10.06.25 17:55)
#52 wnxo**
사정이 생겨 도로 팔려고 합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분 연락 주세요 010-4534-1802 (10.06.23 15:32)
#51 honeydr**
밑에분 제가 산지 이제 석달쯤 되어가는데요 (밑에 제가 사자마자 남긴 리뷰글도 있음 ㅋㅋ) 제건 시간은 잘 가고 있지만... 밴드 주름지는 거 이건 어쩔 수 없는 듯 ㅠㅠ 저도 처음 차자마자 바로 뒷면이랑 앞면 구멍 부근에 주름이 생겨서 사실 좀 놀랐어요. 차면 티 안나니까 참았지만;; 꾸준히 가끔 차는데 찰때마다 우는 게 확 심해지는 정도는 아니에요. 지금 살펴보니 처음에 찬 직후보다 조금 더 나빠졌단 느낌? 아무래도 가격대비 내구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쉽긴 해요 ㅠㅠ (10.06.06 15:51)
#50 yellowd**
이거 오래쓰신분 후기좀... 배송은 정말 빨라서 기분좋았는데 딱 한번 차니까 주름이 줄줄우네요 주름만 지는거면 괜찮은데 제가 예전에 시계 가죽줄이 벗겨진 아픈추억이 있어서ㅋ. 이거 오래쓸수 있나요? 밑에분들은 시간 안맞는다고 하시는데 제건 잘가네요. 묵직한 케이스는 맘에 드네요 줄을 바꾸져 뭐 ㅋㅋ (10.06.01 19:57)
#49 상품담당자
#48 chs1**님 www.timeseoul.com 등의 전문점을 통해서 A/S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5.18 18:01)
#48 chs1**
저 욕실에서 한번 살짝 떨어뜨린 이후로 작동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거 혹시 수리가능 한가요..? (10.05.18 13:20)
#47 상품담당자
mydog**님 제품을 다시 저희쪽으로 보내주시면 교환해드리겠습니다. (10.05.10 16:00)
#46 mydog**
펀샵에 제품을 반송해서 테스트를 거치셨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하시네요. 이걸 제가 어떻게 증명해드려야 할까요?? 주변에있는 사람들도 저와 몇시간 있어보면 네 시계 왜그러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가만히 놔두면 잘가는 시계가 차고다니면 시간이 맞질 않는다니요... 이거 손에차는 손목시계맞죠?? 다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05.10 13:30)
받았는데, 시계가 가지 않네요. 배터리 문제인지, 불량인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참 거시기 합니다. ㅋ (10.04.20 23:01)
#41 jumjumhe**
36짜리 재입고 언제되나요?? 되도록 빨리 구매하려고하는데 (10.04.18 11:21)
#40 honeydr**
사진이랑 똑같고 예쁘네요. 여자한테는 36mm가 딱 맞는 듯해요. 아 그리고 주문한 바로 다음날에 와서 깜짝 놀랐어요. 당장 차고나갔어요 자랑 좀 했네요 :) (10.04.08 00:35)
#39 iloveyum**
개인적으로 잘 부딧치고 해서 시계에 기쓰가 많이 가는 편입니다~ 혹시 이 시계에맞는 보호필름 같은건 없겠지요? ㅡㅜ
아 그리고 나중에 기쓰가고 해서 유리교체를 하려면 펀샵에다 문의해야 하는지요^^ (10.03.20 23:36)
#38 honey11**
굿.. 역시나 맘에듭니다. 허나.. 남자가 차기에는 42mm가 좋을것 같네요 36mm는 약간 작아 보이는듯해요 (10.03.18 21:37)
#37 dmwrit**
재입고 되자마자 바로 42mm구입했습니다. 마데인 차이나지만 생각보다 깔끔하네요.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시계 자체도 묵직한게 차는 맛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필름이 돌아가는거지만 정말 눈을 갔다대고 보지 않으면 필름인지 아닌지 분간하기 힘들고, 생각보다 시간을 알아보기도 편리합니다.
시침은 보이지 않지만 귀를 가져다 대면 째깍째깍 소리가 납니다만 평상시에 귀에 들리는 수준은 아닙니다. 예전에 펀샵에서 판매했던 메트로시티 손목시계 같은 경우 이 시계와 크기와 두께가 거의 동일한데 그 시계는 초침 소리가 상당히 커서 손목에 차고 책상위에 손을 올려놓으면 초침 소리가 들릴정도였는데 말이지요.
밴드 가죽은 착용감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가죽냄새가 좀 많이 나는게 개인적으로 전 싫더군요. 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아무튼 독특한 패션아이템으로 사용함에 있어서 상당히 돈값을 한다 생각합니다. ㅎ (10.03.18 16:53)
#36 mail2**
흰색바탕에 깜장색 시분침 있는 모델은 수입안되나요? 정말 깔끔하고 멋지던데 ㅠ.ㅠ 해외사이트에서도 판매는 안하는거 같고..
수입좀 부탁드려요 ㅠ.ㅠ 2개 살께요 ㅠㅠ. (10.03.18 13:52)
#35 dmwrit**
아..재입고 언제 되나요 ㅠㅠ 다음주중에 되면 좋으련만...딱 봤을때 그냥 샀어야했어!! (10.03.07 17:49)
국제공모전 수상작으로 알고있는데 개인적으로 데니스귀돈 시리즈중에는 ora unica 요놈이 제일 맘에드네요. (10.02.17 00:27)
#21 credi**
아무리 봐도 투명 필름 아니면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ㅎㅎ 구입하신 분들 멋져부러~~ㅋㅋ 시침의 한쪽 끝은 분침에 그린 원 아래로만 돌게 해서 안보이는거고.. 분침은 그냥 원에 선 삐져나온 것인듯.. 그래도 나름 허공에 희안하게 생긴 선들이 돌아가는 듯..한 아이디어.. 멋지네요 ^^ 검은 점 세개도 필름에 점 붙인거겠죠? 음.. 전엔 자석을 이용해서 구슬로 시간을 표시하는 것도 나왔던 것 같은데.. 뭐.. 어딜 가든 디자인이 중요한거고.. 그 디자인으로 인해 가격이 결정이 되죠 ^^ 그런 면에서 보면 이 시계들은 디자인 적인 부분의 아이디어가 대단한거죠 ^^ 뭐든지 원리를 따지고 보면 정말 단순한 것들이 많잖아요 ^^ 마술이란 것도 눈 속임이고, 원리만 알면 정말 허무한 것이죠 ^^
연락 드리겠습니다.^^ (10.08.11 09:13)
처음과 다르게...이거 분침과 시침의 간격이 맞질 않는데요?
예를 들어서 12시 정각을 맞추면
바깥쪽 분침의 끝단과 안쪽 시침의 끝단이 서로 일치했거든요?( 보통 시계를 맞추는 방법 ) 그런데 시침이 조금씩 틀어지더니 일주일 정도 지난 결과 시침과 분침의 간격이 30분으로 벌어졌어요 ㅡㅡ;;;;; 무슨말이냐면, 3시 정각이라면 예전에는 시침은 정확시 동쪽, 분침은 정확히 북쪽이였는데 지금은 분침은 여전히 정북쪽인데 시침이 정동쪽보다 시간상으로 30분 더 흘러있어요... 이해가시나요?
새 제품으로 교환 부탁드립니다. ( AS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받자마자 조금씩 틀려졌어요. 그리고 시계 필름안에 티끌( 알갱이)도 들어가 있고요 )
빠른 답변이나 연락 부탁드립니다. (10.08.10 19:11)
저도 처음 차자마자 바로 뒷면이랑 앞면 구멍 부근에 주름이 생겨서 사실 좀 놀랐어요. 차면 티 안나니까 참았지만;; 꾸준히 가끔 차는데 찰때마다 우는 게 확 심해지는 정도는 아니에요. 지금 살펴보니 처음에 찬 직후보다 조금 더 나빠졌단 느낌? 아무래도 가격대비 내구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쉽긴 해요 ㅠㅠ (10.06.06 15:51)
감사합니다. (10.05.18 18:01)
이거 혹시 수리가능 한가요..? (10.05.18 13:20)
이걸 제가 어떻게 증명해드려야 할까요??
주변에있는 사람들도 저와 몇시간 있어보면
네 시계 왜그러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가만히 놔두면 잘가는 시계가 차고다니면 시간이 맞질 않는다니요...
이거 손에차는 손목시계맞죠??
다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05.10 13:30)
시계가 맞질 않습니다.
심각하게..
일주일정도 지켜본결과
시계는 30시간으로 흘러가는듯한 느낌이네요.
불량인것 같은데.. 교환 가능한가요. (10.04.27 02:52)
시계에 기쓰가 많이 가는 편입니다~
혹시 이 시계에맞는 보호필름 같은건 없겠지요? ㅡㅜ
아 그리고 나중에 기쓰가고 해서 유리교체를 하려면 펀샵에다 문의해야 하는지요^^ (10.03.20 23:36)
남자가 차기에는 42mm가 좋을것 같네요 36mm는 약간 작아 보이는듯해요 (10.03.18 21:37)
마데인 차이나지만 생각보다 깔끔하네요.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시계 자체도 묵직한게 차는 맛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필름이 돌아가는거지만 정말 눈을 갔다대고 보지 않으면 필름인지 아닌지 분간하기 힘들고, 생각보다 시간을 알아보기도 편리합니다.
시침은 보이지 않지만 귀를 가져다 대면 째깍째깍 소리가 납니다만 평상시에 귀에 들리는 수준은 아닙니다. 예전에 펀샵에서 판매했던 메트로시티 손목시계 같은 경우 이 시계와 크기와 두께가 거의 동일한데 그 시계는 초침 소리가 상당히 커서 손목에 차고 책상위에 손을 올려놓으면 초침 소리가 들릴정도였는데 말이지요.
밴드 가죽은 착용감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가죽냄새가 좀 많이 나는게 개인적으로 전 싫더군요. 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아무튼 독특한 패션아이템으로 사용함에 있어서 상당히 돈값을 한다 생각합니다. ㅎ (10.03.18 16:53)
정말 깔끔하고 멋지던데 ㅠ.ㅠ 해외사이트에서도 판매는 안하는거 같고..
수입좀 부탁드려요 ㅠ.ㅠ 2개 살께요 ㅠㅠ. (10.03.18 13:52)
언제쯤 입고될런지...사고 싶었는데.. (10.03.01 15:29)
케이스 재질도 스댕이고 제법 묵직한 것이 전~혀 싸구려틱하지 않습니다~
만족합니다~^ ^ (10.02.18 16:19)
구별이 안되는데. 소개 사진이랑 같아서 만족입니다. ㅎ (10.02.18 10:35)
판이 아니라 필름이구요, 디자인은 이쁘네요.
필름이라서 생길 수 있는 싸구려틱함?도 없구요..
깔끔하고, 좋습니다.
회사 가서 반응을 보고...다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예전에 구슬로 시간 표시하던 시계는 아마 아바쿠스...였던가요?? (10.02.18 07:32)
뭐 내일 상품 받아보면 알겠져~ㅋㅋ (10.02.17 19:38)
밑에 판이 돌아가는식인가보군요..과연 '판'인지 '필름'인지가 궁금합니다.
구입하신분의 후기가 얼른 올라왔으면... (10.02.17 08:07)
국제공모전 수상작으로 알고있는데 개인적으로
데니스귀돈 시리즈중에는 ora unica 요놈이 제일 맘에드네요. (10.02.17 00:27)
구입하신 분들 멋져부러~~ㅋㅋ
시침의 한쪽 끝은 분침에 그린 원 아래로만 돌게 해서 안보이는거고..
분침은 그냥 원에 선 삐져나온 것인듯..
그래도 나름 허공에 희안하게 생긴 선들이 돌아가는 듯..한 아이디어.. 멋지네요 ^^
검은 점 세개도 필름에 점 붙인거겠죠? 음..
전엔 자석을 이용해서 구슬로 시간을 표시하는 것도 나왔던 것 같은데..
뭐..
어딜 가든 디자인이 중요한거고.. 그 디자인으로 인해 가격이 결정이 되죠 ^^
그런 면에서 보면 이 시계들은 디자인 적인 부분의 아이디어가 대단한거죠 ^^
뭐든지 원리를 따지고 보면 정말 단순한 것들이 많잖아요 ^^
마술이란 것도 눈 속임이고, 원리만 알면 정말 허무한 것이죠 ^^
저도 이런 디자인 아이디어가 번뜩였으면 좋겠네요 ^^;; (10.02.17 00:12)
시침, 분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영상으로 볼수 있을까요? ㅎ; (10.02.16 19:15)
일단 질렀으니...올때까지 기둘리는 수밖에요~ㅠㅠ
흰점 세 개 나올 때까지 기둘릴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ㅠㅠㅠ (10.02.16 01:24)
*****AS 정보 부탁드립니다.(시계줄은 별도 구매 가능한가요??)***** (10.02.11 22:03)
다 소장하고 싶습니다~~~ㅠㅠ (10.02.10 12:53)
이 시계...
누가 보면 장난친것 같기도 하고... ^^;
정말 갖고 싶은 시계네요.
으~
여보 하나 사줘~! (10.02.10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