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7 301945 Projects watch - Reveal Black 138,000원
난 이 시계 작년에 13만8천원주고 샀었는데 12,000원 올랐네..ㅋㅋㅋ (09.11.12 01:44)
#67 espp**
밤에 안보이네..하시는 분들....핸드폰 최고의 용도를 ...ㅋㅋ 갠적으로 아주 맘에 드는데 아쉬운건 디자인에 치중하다 보니 쉬크한 느낌보다는 독특하니까 봐준다..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좀더 밸류있는 품질이었으면..하는데. 갠적으로 화이트가 더 고급스러워 보여요 까만건 까져서..-_- (09.10.09 21:12)
#66 ther**
색상별로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09.09.30 12:39)
#65 kooyou**
생활방수되던데요... 시곗줄에 하얗게 때? 가 꼈는데 이걸 어떻게 세척해야할까요... 어디맡겨야되나요? (09.08.10 01:06)
#64 hcs**
댓글보니까 야광기능이 없다는데 밤에는 어떻게 보나요?? (09.06.27 02:09)
#63 razaki**
오나전.........
사진으로 봤을땐 이쁘던데...
받아서 차보니;;;
완전 멋쮭니다.ㅜㅜ
완소제품이네요 ^ ^* (09.06.13 19:57)
#62 wookc**
밑에 리플에 생활방수 정돈 된다고 달린 글보고 그냥 차고 세수 하고 했는데;
생활방수안되는거면 조심해야 겠군요 ;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팔에 털좀 많으신분들은 시계줄에 털이 껴(?)서 따끔따끔 할 수가 있습니다. (09.05.15 14:22)
#61 hmyy7**
얼마전에 실버색상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혹시 구매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이 시계 담당자분께서 코멘트 달아 주신다고했는데..언급이 없어서 제가 글을 남깁니다. 제 시계만 그런지는 잘 모르겠으나 단점이 생활방수가 잘 안된다는 점입니다. 구매한지 10일만에 지금 A/S중입니다. 시계내부에 습기가 차서 말입니다. 이점 양지하시고 구매하시길...그리고 제 시계 A/S확실하게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09.05.13 10:48)
검은색 사려고 마음먹고 들어왔더니 일시수급 불능이네요. 입고해주세요. 스틸줄로요.. (09.02.13 15:58)
#57 espp**
제가 차고 다니는걸 본 업체 사모님이 맘에 든다고 하시길래 실버 사드렸는데.. 호불호과 확실합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완죠니 꽃혔죠. 1차 시판때 118000원였는데 그때 살걸..ㅠ.ㅠ 그래두 아깝지 않습니다. 시간이란 모름지기 보는 순간에도 흐르는것...초침분침 정확히 따져서 뭐하나요..ㅋㅋ 이시계 보면서 사발면 3분 20초 있다가 뚜겅 여는 분도 없을거고... 갠적으로 프로젝트 시리즈 몇개 더 구매하고 싶은데 ... (09.01.18 22:12)
#56 par**
질렀습니다~ ㅎㅎ 금속(니켈)알러지가 있지만, 100%스테인레스 스틸이란 펀샾의 설명을 믿고 구매했습니다. 기대되네요~ 정말...100%인데도 알러지가 생기면...ㅠ_ㅠ 펀샾만 믿습니다!! ㅎㅎ (08.12.18 13:43)
#55 quat**
흠... 이거 중고 사실 분 연락주세요.
여기서 산지는 좀 돼었습니다만 다른 시계를 거의 차서요.
011 9528 1574 블랙입니다. 줄에 쬐금 벗겨진 부분 있습니다. 8만원
다리를 다친 상태라 압구정역이나 강남역 직거래만 원합니다. (08.10.29 20:33)
#54 cartamy**
추석 끝나고 잘받았습니다. 첫인상은 역시나 좋았는데.... 생각보다 작다는 느낌이들었지만 무리는 없네요 무었보다 이게왠걸..... 시계하나 오는줄알았는데 선물이 들어있었군요~ 수급도 않된다는 물건을 이렇게 넣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이런것도 주문했었나 싶었네요....ㅎㅎ 감사합니다 (08.09.18 15:36)
야광기능 없구, 줄 길이 조절 가능(제 팔뚝에도 남아도는...,상당히 김),빳데리 밑뚱열고 교환방식, 방수는 메뉴얼에 30M라고 되어 있던가요?(샤워에 끼고 해도 별 상관 없구), 초/분/시침 잘 맞는거 같네요. (08.08.17 23:00)
#51 minkuk**
이 제품 쓴지 3개월 정도 된 거 같네요. 100%스틸인진 모르지만, 아직 벗겨진 부분(body,band)없구요. 올 여름 잘 쓰고 있습니다... 유리제품인데 지문,흔적이 잘 묻어납니다. 그거 말구는 전 대만족.. (08.08.17 22:52)
#50 mell**
이 제품은 스테인레스 100%가 맞는건가요? 니켈성분 없는거면 사고 싶은데 그리고 사신분들중에서 밴드부분 벗겨지거나 하신 분 계신가요? (08.08.14 00:38)
#49 psychewo**
이거 블랙 입고 예정은 있나요? 없음 그냥 해외서 사버릴까 하는데.. (08.07.22 14:14)
#48 hoollach**
저..이거 시간이 묘하게 안맞는데요, 뭐냐하면, 분침은 분명 60분을 가리키고 있는데 시침은 시간과 시간사이를 가리키고 있어서 위치가 어중간한 시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시간 볼때 애매한 상황인데 시계 문제인가요? 그리고 밧데리 교체는 어찌 하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08.07.18 08:09)
#47 sahoo**
오늘 받았습니다. 시계는 정말정말 예쁜데 케이스가 너무 허접하고 빈약하네요. 제가 쓸꺼면 상관없지만 선물로 줄건데 케이스 한쪽 구석이 뜯겨져 나가있고, 모서리 한 면이 찢어져 있고, 안쪽도 여기저기 찍혀있습니다. 시계에 비해 너무 빈약하기 그지없는 타이포와 케이스 디자인에 솔직히 실망했어요. 패키지 디자인도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인데 예쁜 제품을 이렇게 깍아먹는 패키지라니. 실망입니다.
그래도 뭐, 시계는 무진장 이뻐요. 가볍고 샤프한 느낌이 나면서도 매니쉬한 느낌도 납니다. 남자가 매도, 여자가 매도 무리없겠어요.(단, 러블리하고 페미닌한 스타일의 여성분은 안 어울려요.) (08.06.25 22:01)
#46 ycshi**
시계사용하다가 유리에 기스가 갔습니다. 어디에 수선을 맡겨야 하는지요? 그리고 비용은 얼마인지 알려주세요 (08.06.09 11:42)
실버 구매하신 분은 없나봐요?? 다 블랙만 선호하시는 듯.. (08.05.06 15:01)
#39 radio**
블랙입고가 언제되나요?? 구매하고 싶은데... (08.04.28 21:28)
#38 psykhe**
언제쯤 재입고 되나요? (08.04.26 00:39)
#37 killer5**
이거 오늘 중고로 파시는 분꼐 구매했는데 생각 보다 작더라고요 ㅎㅎ 개인적으로 넘 맘에듭니다. 가벼워서 좋군요 (08.04.23 22:28)
#36 ta**
방금 블랙 받았는데, 예쁘네요..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 시계줄이..한쪽이 벗겨져서 그게 옥에 티 군요.. 블랙 줄에 벗겨져서 반짝이는 실버가 너무 티가 나는군요... 그래도 맘에 드니 패스... (08.04.21 14:49)
#35 lloydl**
헉. 제가 마지막 즈음에 블랙을 샀나보군요. 재고가 없네요. 일단 상당히 맘에 듭니다.ㅎㅎ 제품 보고 딱 내 스타일이야! 하고 지름신 강림에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렸지만. 너무 마음에 드네요. 착용사진 보고 시계가 큰 편인 줄 알았는데. 모델 분이 팔목이 가는 건지, 제가 한 굵기해서 그런지, 딱 일반 손목시계 정도네요. 그리고 밑에 분이 사이즈 얘기하셨는데, 제가 팔둑하나는 한 굵기해서 못 차는 시계도 더러 있는데요. 이 녀석은 넉넉하게 해도 약간 남으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제 손목 굵기를 몰라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네요.) 그리고 시계 줄이 너무 맘에 들어요. 저도 전산 계통에 일해서 하루 종일 키보드랑 씨름해서 시계 줄이 두꺼우면 매번 풀어놓고 일하거든요. 이 녀석은 무게도 가볍고 알루미늄 재질 시계 줄임에도 불편함을 못 느끼겠네요. 아무튼 참 괜찮은 녀석이네요. (08.04.21 14:34)
#34 killer5**
손목 둘레가 15센티 인데 조절 가능한가요 ???// (08.04.20 20:35)
#33 imsure**
중고팝니다. 솔직히 어제 제품 받았는데여 저하고는 잘 안맞는거같아서요.. 강남쪽 직거래원하고여. 12장에 팔게여 연락주세여 010-3334-3412 (08.04.18 10:16)
갑자기 시계가 덜커덕 두개 생기는 바람에 =_= 택배비 포함해서 10만원에 팔께요. 010-7307-7928로 문자주세요. 한번도 안차봤습니다. -_-; (08.01.30 02:35)
#25 ghfr**
밧데리는 어떻게 되는건지요? 그것만 확인되면 지르려구요. (08.01.24 00:54)
#24 con**
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줬답니다. 여성분들이 차도 무리 없는 크기예요. 그치만 여성용 시계보단 당연히 크다는 거 알아두시고... 제 손목이 무지하게 비루해서 걱정했는데 시계판이 손목을 다 차지하고 있어도 그리 크다는 느낌이 안 들어서 좋네요. 맨 가운데에서 초침이 혼자 소심하게 돌고 있는게 무지 귀엽습니다 허허허허허허허. 착샷을 보면 왠지 판이 굉장히 얇아보이는데 아니네요. 전 갱장히 맘에 듬! (08.01.15 14:31)
#23 상품담당자
mariachi 님 본사 사이트를 보시면 미국내에서 구입하시면 모르겠지만, 해외에서 구입시 130불입니다. (07.11.26 09:10)
구글 데스크톱 사이드바 가젯에 이게 있더군요... 아무생각없이 그냥 이뻐서 받았는데 이걸 모티브로 만들었군요.. 구글 가젯으로 보면 디자인 죽음인데... 시간이 잘 인지가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 시계의 본질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죠. (시계의 본질은... 패션과 디자인... 아닐까요...) (07.09.14 17:50)
검은색으로 했는데 깔끔하고 사이즈도 딱 좋아요!!! (10.02.09 15:27)
난 이 시계 작년에 13만8천원주고 샀었는데 12,000원 올랐네..ㅋㅋㅋ (09.11.12 01:44)
갠적으로 아주 맘에 드는데 아쉬운건 디자인에 치중하다 보니 쉬크한 느낌보다는
독특하니까 봐준다..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좀더 밸류있는 품질이었으면..하는데.
갠적으로 화이트가 더 고급스러워 보여요 까만건 까져서..-_- (09.10.09 21:12)
시곗줄에 하얗게 때? 가 꼈는데 이걸 어떻게 세척해야할까요...
어디맡겨야되나요? (09.08.10 01:06)
사진으로 봤을땐 이쁘던데...
받아서 차보니;;;
완전 멋쮭니다.ㅜㅜ
완소제품이네요 ^ ^* (09.06.13 19:57)
생활방수안되는거면 조심해야 겠군요 ;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팔에 털좀 많으신분들은 시계줄에 털이 껴(?)서 따끔따끔 할 수가 있습니다. (09.05.15 14:22)
016-9239-7772 강남이나 분당 수지쪽이면 직거래 가능합니다.
가격은 10만원 내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09.03.10 13:54)
호불호과 확실합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완죠니 꽃혔죠.
1차 시판때 118000원였는데 그때 살걸..ㅠ.ㅠ 그래두 아깝지 않습니다.
시간이란 모름지기 보는 순간에도 흐르는것...초침분침 정확히 따져서 뭐하나요..ㅋㅋ
이시계 보면서 사발면 3분 20초 있다가 뚜겅 여는 분도 없을거고...
갠적으로 프로젝트 시리즈 몇개 더 구매하고 싶은데 ... (09.01.18 22:12)
금속(니켈)알러지가 있지만, 100%스테인레스 스틸이란 펀샾의 설명을 믿고
구매했습니다. 기대되네요~ 정말...100%인데도 알러지가 생기면...ㅠ_ㅠ 펀샾만 믿습니다!! ㅎㅎ (08.12.18 13:43)
여기서 산지는 좀 돼었습니다만 다른 시계를 거의 차서요.
011 9528 1574 블랙입니다. 줄에 쬐금 벗겨진 부분 있습니다. 8만원
다리를 다친 상태라 압구정역이나 강남역 직거래만 원합니다. (08.10.29 20:33)
무었보다 이게왠걸..... 시계하나 오는줄알았는데 선물이 들어있었군요~
수급도 않된다는 물건을 이렇게 넣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이런것도 주문했었나 싶었네요....ㅎㅎ 감사합니다 (08.09.18 15:36)
그리고 사신분들중에서 밴드부분 벗겨지거나 하신 분 계신가요? (08.08.14 00:38)
시침은 시간과 시간사이를 가리키고 있어서 위치가 어중간한 시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시간 볼때 애매한 상황인데 시계 문제인가요? 그리고 밧데리 교체는 어찌 하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08.07.18 08:09)
제가 쓸꺼면 상관없지만 선물로 줄건데 케이스 한쪽 구석이 뜯겨져 나가있고, 모서리 한 면이 찢어져 있고, 안쪽도 여기저기 찍혀있습니다.
시계에 비해 너무 빈약하기 그지없는 타이포와 케이스 디자인에 솔직히 실망했어요.
패키지 디자인도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인데 예쁜 제품을 이렇게 깍아먹는 패키지라니. 실망입니다.
그래도 뭐, 시계는 무진장 이뻐요.
가볍고 샤프한 느낌이 나면서도 매니쉬한 느낌도 납니다. 남자가 매도, 여자가 매도 무리없겠어요.(단, 러블리하고 페미닌한 스타일의 여성분은 안 어울려요.) (08.06.25 22:01)
어디에 수선을 맡겨야 하는지요? 그리고 비용은 얼마인지 알려주세요 (08.06.09 11:42)
개인적으로 넘 맘에듭니다. 가벼워서 좋군요 (08.04.23 22:28)
시계줄이..한쪽이 벗겨져서 그게 옥에 티 군요..
블랙 줄에 벗겨져서 반짝이는 실버가 너무 티가 나는군요...
그래도 맘에 드니 패스... (08.04.21 14:49)
제품 보고 딱 내 스타일이야! 하고 지름신 강림에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렸지만. 너무 마음에 드네요.
착용사진 보고 시계가 큰 편인 줄 알았는데. 모델 분이 팔목이 가는 건지, 제가 한 굵기해서 그런지, 딱 일반 손목시계 정도네요. 그리고 밑에 분이 사이즈 얘기하셨는데, 제가 팔둑하나는 한 굵기해서 못 차는 시계도 더러 있는데요. 이 녀석은 넉넉하게 해도 약간 남으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제 손목 굵기를 몰라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네요.) 그리고 시계 줄이 너무 맘에 들어요. 저도 전산 계통에 일해서 하루 종일 키보드랑 씨름해서 시계 줄이 두꺼우면 매번 풀어놓고 일하거든요. 이 녀석은 무게도 가볍고 알루미늄 재질 시계 줄임에도 불편함을 못 느끼겠네요. 아무튼 참 괜찮은 녀석이네요. (08.04.21 14:34)
강남쪽 직거래원하고여. 12장에 팔게여 연락주세여 010-3334-3412 (08.04.18 10:16)
010 8549 8635로 문자보내주세요! (08.04.13 01:26)
01040448003 중고 파실분 꼭 문자주세요 ㅠㅠㅠ
재입고 되기를 강력히 희망합니다- (08.02.28 22:54)
처음 샀던대로 모두다 주실수 있는분
공일공 칠일이공 구사공삼으로 문자좀요 (08.02.17 22:43)
상태에따라 가격은 달라질수있어요
공일공 사공사사 팔공공 삼
문자만 받아요 (08.02.02 22:16)
택배비 포함해서 10만원에 팔께요. 010-7307-7928로 문자주세요.
한번도 안차봤습니다. -_-; (08.01.30 02:35)
제글을 교묘히 아무말도없이...수정해버리다니..;;;황당하네..펀샵 (07.11.26 07:21)
근데 생각보다 좀 작네요;;; 사진보다 그리 있어보이지도 않고.;;
작고. 올블랙이라 자세히 보믄 이쁜데; 얼핏보면 그닥;; 정장입을때 쓸려고 샀는데 너무 작아서 실망 ㅠ (07.11.23 18:43)
Funshop에서 구매하려고 Wish List에 담았었는데, 재고가 없어진 이후로,
참다가 참다가, 그냥 MoMA에서 직구했습니다.
금속 줄 따로 파신다고 하는데,
대략 예상 가격이 얼마나 될까요? (07.11.23 16:21)
그렇게 잘 벗겨질것 같지는 않은데요, 혹시 몰라서 여분의 줄을 별도로 판매 예정입니다. (07.11.23 11:58)
모 사이트에선 가죽밴드가 펀샵 가격이든데.. 저도 사려는데 메탈밴드가 까질까봐... 그럼 안사느니만 못한게 되어서 말이죠...후기가 있어야되는뎅.. (07.11.23 11:43)
중요한...13마넌 새금붙어서 그런가..;;
밴드가 색이 벗겨지지만 안는다면 한번 사보고 싶은데....!!! (07.11.23 00:08)
밴드부분이 검은색 코팅인건가요?? 그러면...시간이 지나면..보기싫게 벗겨지지는 않는지..궁금하네용...^^; (07.11.21 12:38)
두 번 생각할꺼 없이 지를꺼에요 꺼억꺼억 (07.09.16 20:41)
근데.. 벌써 수급 불능이네;;; (07.09.15 18:21)
시계하면 역쉬... 글라스부분이 멀로 되잇는지? (07.09.14 22:57)
예전것은 가죽줄이였는데 이번 시계줄은 땀이 나도 뽀쏭뽀쏭 좋을것 같습니다 (07.09.14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