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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uri**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작품성있는 물건을 접할 때면 저는 늘 새로운 감흥과 발명에의 의지를 더욱 불태우게 됩니다. 가격을 따지려면 발명한 사람의 노고를 먼저 생각하면 되리라 봅니다. 자기 처지에 맞게 구입하는 것이니 돈이 아까우면 양초를 사다가 보고 만들면 되지요. 아마도 이정도 가격 이상 투자해야 할 것이구요, 비슷하게나마 나오면 그나마 다행이지요.멋진 양초 구경 잘 했습니다. 감솨~!^_________^ (07.09.19 08:51)
잉 진짜 색깔별로잇다면 색깔별로 다 사모으고싶은 아이템이지만 가격이 ㅇㅁㅇ.. (07.04.05 12:16)
#19 chanme**
심지모양을 좀더 의미 있게 하면 멋지지 않을까요,남은 초 모양이 하트가 된다던지...그렇다면 총알이 든든한 남자분들은 질러보실수도 있을 듯한데ㅎ (07.03.25 00:02)
#18 coolj**
펀샵 아니면 어디서 이런걸 구경이라도 하겠습니까.
정말이지 들어가서 일하고 싶은 사이트입니다. ^^ (06.11.13 21:35)
#17 s12**
심지의 도면보다는 심지 자체의 재질이 궁금하네요. 일반 양토에서 쓰는 심지는 아닌거같은데요 (06.11.13 01:47)
#16 nizk**
비싸긴하지만 정말 대단한 발상이네요 (06.11.12 02:44)
#15 lem**
운영자님...죄송한데... 돈없는 사람들을 위해 심지 도면좀 올려주시면...안되나요? (06.11.11 13:08)
#14 blackg**
가격 어렵구 갖곤 싶은분들... 만들기 쉽습니다 ㅡ_- 준비물 3가지. 네모난 형틀, 큰 초 하나, 심지로 쓸 실하나. 일단 형틀을 위처럼 만듭니다. 세운 모양이 아닌 저물건을 눕힌 모양으로. 그리고 절반을 부어서 우선 굳힌 뒤 어느정도 굳으면 심지를 그 위에 얹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 절반을 체워넣습니다 ㅡ_- 다만들었습니다~ 옛날에 초 만들기 할때 저런 류의 녀석을 만들었었죠. (06.11.10 18:54)
#13 oak**
참 아름다운 발상입니다 이것이 디자인 이군요^^ 총알이 문제군요 (06.11.10 13:32)
#12 mum**
순간 지를려고 위로 올렸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아래로 스크롤 코멘트를 읽어보니.. 다시 위로 스크롤이 안되는군요..ㅎㅎ 정말 기막힌 아이디어네요.. (06.11.10 12:41)
#11 jmpb**
가격가지고 예민하신분들이 좀 계시는대요..^^; 펀샵아니면 이런 제품 구경이나 할 수 있을까 싶네요. 다들 수지타산 맞는 제품들만 들여오니.. 저도 어차피 눈요기하는 사람들중의 하나겠지만 영자님 기운내시고 좋은 제품들 많이 소개부탁드립니다. (06.11.08 23:49)
#10 asre**
멋지군요.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납니다. ^^ 초라는건 개개인이 직접 만들수도 있는 거지만이건 확실히 기발한 발상이네요. 뭐.. 크기나 구조(육각형의)를 보면 그냥 많이 시행착오를 격어서 만든 예술품 인듯 합니다. 타들어가는 예술품이라.. 정말 독특합니다. 그림처럼 계속 남아서 오랫동안 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한순간에 타올랐다 꺼지는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질러도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만약 누군가 지르셔서 불 붙이실 예정이면 저도 불러 주세요. ㅋ 꼬냑 한병 들고 찾아가겠습니다. 보고 싶어요~~ (06.11.08 23:16)
#9 demino**
충분히 의미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특별한 날, 아주 특별한 사람과 함께라면.. 뭐 그런 사람에게라면 직접 만든 초를 사용하겠습니다만; 혼자 와인 한 병 마시면서 바라보는 것도 좋겠군요. 이 경우 엄청난 돈ㅈㄹ이 됩니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하시는 분은 도전해 보시고 후기좀.. (06.11.08 21:22)
#8 상품담당자
그저 '이런것도 있군'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아주세요. 저희도 소개의 의미입니다. ^^ (06.11.08 19:51)
#7 gooroo**
그냥.. 천원짜리지폐로 245천원어치 담배를 말아피는게... 아니면.. 245천원어치 초를 사서 책상으나 걸상을 만들어보는것도 =-=; (06.11.08 18:35)
#6 상품담당자
gear님 저희도 그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만... 죄송해요~ (06.11.08 16:24)
#5 psychewo**
허허 가격이;;; 이거 작은 모델은 타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06.11.08 14:08)
#4 jkj**
처음 초에 불을 붙인다음에 그 자리에서 끝까지 태울 필요는 없겠는걸요. 중간에 꺼주고 나중에 다시 붙여주고 반복할 수 있을것 같고, 꺼진상태에서도 일부 녹은 모습이 만들어낸 조형물로서도 감상할수 있겠네요. 초가 워낙 커서 일년까지도 쉬엄쉬엄 태우면서 보관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06.11.08 12:35)
#3 yd12**
심지를 파란핀을 묻혀서 모양을 만든후 제형 기법으로 만든 초네요..석고와 파라핀 있음 다이 가능할듯...^^ (06.11.08 11:34)
정말이지 들어가서 일하고 싶은 사이트입니다. ^^ (06.11.13 21:35)
옛날에 초 만들기 할때 저런 류의 녀석을 만들었었죠. (06.11.10 18:54)
이것이 디자인 이군요^^
총알이 문제군요 (06.11.10 13:32)
다시 위로 스크롤이 안되는군요..ㅎㅎ
정말 기막힌 아이디어네요.. (06.11.10 12:41)
펀샵아니면 이런 제품 구경이나 할 수 있을까 싶네요. 다들 수지타산 맞는 제품들만 들여오니..
저도 어차피 눈요기하는 사람들중의 하나겠지만 영자님 기운내시고 좋은 제품들 많이 소개부탁드립니다. (06.11.08 23:49)
거지만이건 확실히 기발한 발상이네요. 뭐.. 크기나 구조(육각형의)를 보면 그냥 많이
시행착오를 격어서 만든 예술품 인듯 합니다. 타들어가는 예술품이라.. 정말
독특합니다. 그림처럼 계속 남아서 오랫동안 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한순간에 타올랐다 꺼지는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질러도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만약 누군가 지르셔서 불 붙이실 예정이면 저도 불러 주세요. ㅋ 꼬냑 한병 들고
찾아가겠습니다. 보고 싶어요~~ (06.11.08 23:16)
뭐 그런 사람에게라면 직접 만든 초를 사용하겠습니다만;
혼자 와인 한 병 마시면서 바라보는 것도 좋겠군요. 이 경우 엄청난 돈ㅈㄹ이 됩니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하시는 분은 도전해 보시고 후기좀.. (06.11.08 21:22)
아니면.. 245천원어치 초를 사서 책상으나 걸상을 만들어보는것도 =-=; (06.11.08 18:35)
중간에 꺼주고 나중에 다시 붙여주고 반복할 수 있을것 같고, 꺼진상태에서도 일부 녹은 모습이 만들어낸 조형물로서도 감상할수 있겠네요. 초가 워낙 커서 일년까지도 쉬엄쉬엄 태우면서 보관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06.11.08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