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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 인텔의 자율주행 기술을 사용하는 포드

2020-07-24


많은 차량 제조사들이 자율주행차량의 센서로 라이다를 채택했다. 하지만 테슬라는 라이다 대신 카메라를 메인 센서로 사용한다. 상대적으로 높은 라이다 센서의 가격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카메라로도 충분히 기술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일 것이다. 테슬라처럼 인텔의 자회사인 모빌아이 역시 카메라를 사용한 자율주행 기술이며, 완성도 또한 상당히 높다. 그리고 포드가 인텔과 함께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포드의 여러 자동차에 탑재될 ADAS를 위해 모빌아이의 비전 처리 소프트웨어와 EyeQ 제품이 장착된다. 향상된 전방 추돌 경고 및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보행자 감지가 가능하며 포드 코 파일럿 360을 지원해 레벨 2 자율주행까지 기능이 향상될 예정이라고. 기존 라이다 센서보다 저렴하게 도입이 가능한 것은 물론 모빌아이가 보여준 기술력이라면 이전보다 나은 성능일 것 같기는 하다. 모빌아이가 제공한 이미지를 보면 포드 브롱코와 마하 E에도 이 시스템이 들어갈 간다. 어쩐지 오프로더와 달리는 차에 자율주행은 뭔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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