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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모터사이클 포드 머스탱 디자인의 전기차

2020-08-14


2018년 12월 펀테나에서는 러시아의 신생 제조사인 Aviar의 R67을 소개 했었다. 신생제조사인데 2개의 전기모터를 넣고 최고속도 250km/h에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은 2.2초며 한 번 충전으로 507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는 차량을 만들겠다고 했다. 지금이야 기술이 발전에 이 정도의 스펙이면 그럴 수 있겠다 싶었는데, 2년 전에는 화제가 될 만했다. 포드 머스탱의 카피 디자인도 그랬고. 한 동안 조용했던 이들이 새 소식을 들고 나왔다. 


자체적으로 만든 플랫폼이 아니라 테슬라 모델 S의 것을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그래서 실내 구성도 많아 바뀌었다. 배터리는 100kWh며 듀얼 전기 모터로 840마력을 뽑아낸다. 이 정도면 왠지 속도는 더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물론 이번에도 가격과 출시일정은 미정인데, 테슬라의 모델 S의 파워트레인을 사용한다면, 저렴한 가격은 아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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