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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모바일 그 시절 느낌의 블루투스 스피커

2020-10-27


오래전 음악을 듣던 환경에 대한 향수는 굉장히 진하다. 하지만 그 향수에 젖어 실제로 과거 시스템을 다시 구현하게 되면 불편한 점이 부각되며, 왜 기술이 발전했는지를 다시 느끼게 된다. 물론 최근에는 향수는 그대로지만 기능은 개선된 제품들도 만들어지고 있다. 또한 아예 그 시절의 외관만 빌린 제품도 존재하는데... Pl8ty는 카세트플레이어 형태의 블루투스 스피커다.


카세트 플레이어의 형태와 사용성을 가져왔지만 내부는 완벽한 현대의 물건이다. 그 시절의 감성은 느낄수 있지만 불편함 사라졌다. 내부에 카세트테이프 대신 스마트폰을 넣을 수 있게 만들어졌고, 실제 연결은 블루투스를 이용한다. 물론 스마트폰이 외부에 있어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3.5mm 잭과 벨트에 걸 수 있는 클립으로 그 시절 기분을 내볼 수 있고, 3200mAh 용량의 배터리는 보조 배터리의 역할도 한다. AUX 입력도 가능해 유선으로 소스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내부 크기는 153 x 77 x 8.6mm로 일반적인 크기의 아이폰과 갤럭시 S20까지 제품 안에 넣을 수 있다. 내년 4월 출시 예정으로 예상 소비자 가격은 $19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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