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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기타 성인을 위한 레고 경찰서

2020-12-08


최근 펀테나에서는 거의 매일 레고의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두 종류의 자동차와 포스터였는데 이번에는 폴리스 스테이션이다. 모델 번호는 10278. 경찰서를 중심으로 도넛 가게와 신문 가판대, 서점이나 레스토랑 등 흔히 볼 수 있는 길거리의 모습을 재현했다. 브릭 개수는 2,923개며 밝고 알록달록한 색감의 브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래 레고는 이런 모습이었으니까. 아울러 이 모델은 성인용 모델이다. 


조립된 크기는 37 x 25 x 25cm로 크지 않지만. 오밀조밀 다양한 것들이 들어 있다. 특히 경찰서는 2층이 제대로다. 1층의 다른 상점들과는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 사건 상황판의 단서를 연결하는 빨간 라인과 증거물 보관함, 감방, 테이프 레코더 등이 분위기를 더한다. 아울러 3층에는 휴게실이다. 


또한 극히 희귀한 누가초콜릿 색상 부품 2개, 처마 장식에 사용된 민무늬 동물 머리 부품 4개, 반전된 2색의 아치 등 참신한 부품이 다수 들어 있다고. 포함된 피규어는 도넛 가게 주인과 도둑, 3명의 경찰이다. 발매일은 2021년 1월 1일이며 가격은 2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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