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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모바일 삼성전자, 고해상도 모니터 라인업 출시

2021-03-22

삼성전자가 새로워진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를 21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고해상도 모니터는 3개 시리즈(S8, S7, S6), 총 10개 모델로 사무 환경에 적합하며, 화질과 편의성을 개선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 특성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S8 시리즈는 27형·32형 모두 UHD(3,840×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모델로, sRGB 99% 색 영역까지 지원하며 S7 시리즈는 S8 시리즈와 같이 27형·32형의 UHD 해상도로 출시되며, 초슬림 스탠드를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S6 시리즈는 34형·32형·27형의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고, QHD(2,560×1,440) 해상도와 화면을 분할해서 사용 가능한 PBP(Picture By Picture), 화면 안에 작은 화면을 띄울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지원해 동시에 다양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특히 S60UA 모델은 유선 LAN(RJ45 호환)을 지원해 원격 부팅(Wake on Lan) 등 도킹 스테이션(Docking Station) 허브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어 사무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중 34형 모델은 1,000R 곡률의 커브드 디자인, UWQHD(3,440×1,440) 해상도, 21:9 와이드 스크린 비율을 적용해 시각적 편안함과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제공한다.




S8, S6 시리즈는 인체공학적 스탠드를 적용해 높낮이 조절(HAS, Height Adjustable Stand), 화면 상하 각도 조절(Tilt),  모니터 좌우 회전(Swivel) ,화면 가로·세로 전환(Pivot)이 자유로워 모니터를 공간 제약 없이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또한, 깔끔하고 세련된 3면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어느 작업 공간에나 조화롭게 어울린다. 단 S70A는 화면 상하 각도 조절(Tilt)만 지원한다.



삼성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의 국내 출고가는 사이즈와 모델에 따라 45만~67만원이며 국내 정식발매일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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