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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도어/스포츠 이케아의 극적인 변신이 가능한 쿠션

2021-03-27


이케아에서 출시한 이 제품은 그냥 겉보기엔 영락없는 평범한 쿠션이다. 하지만 이 녀석은 생각 이상의 변신을 한다.



이렇게 입는 형태의 담요로 변신한다. 다분히 아웃도어 쪽에서 활용될 것 같은 제품이다. 평소에는 해먹에서 베개로 편하게 지내다가 밤이 되면 모닥불 근처에서 입는 담요로 변신시켜 따듯하게 보내는 것이다. 특히나 팔이 있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팔이 없는 망토형보다는 확실히 보온적인 측면에서도 또 팔과 손을 편하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기능성에서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내부는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채워 환경적인 측면도 신경 썼으며 보온효과도 뛰어나다고 한다. 팔만 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뒷부분의 버튼이 있어 실제 옷처럼 편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점도 좋다.



어두운 카키색에 오렌지의 컬러의 조합 또한 좋다. 단순히 기능성만 신경 쓴 것이 아닌 어디다가 던져놔도 눈에 거슬리게 만들지는 않았다. 현재 FÄLTMAL은 이케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34.99달러에 출시되었으며 국내 출시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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