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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기타 디즈니 플러스, 오비완 케노비 4월부터 촬영시작

2021-03-30


스타워즈 '시스의 복수' 이후 10년 뒤를 그리는 드라마 '오비완 케노비'가 4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극장 개봉을 염두한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사태 등으로 인해 디즈니 플러스 쪽으로 노선을 변경한 것. 많은 스타워즈 팬들이 기대했듯이 사실상 최고의 오비완, 아나킨 콤비였던 헤이든 크리스텐슨(아나킨 스카이워커)과 이완 맥그리거(오비완 케노비)가 주연을 맡게 될 예정이며 총 6부작으로 예상되고 있다.



감독은 만달로리안 시즌1을 연출하면서 많은 스타워즈 팬들의 사랑을 받은 데보라 차우가 메가폰을 잡는다. 시간대는 두 황금콤비의 사건사고가 가장 많았던 클론 워즈 시간대도 중첩되어 촬영할 계획으로 알려져 둘의 대립뿐만이 아닌 클론 워즈 시절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다시 한번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많은 팬들이 한층 더 기대 중이다.



시스의 복수에서 최고의 라이트 세이버 대결을 벌였던 둘 인 만큼 팬들은 둘의 대결과 콤비 둘 다 볼 수 있는 본 작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중이다. 극장에서 실망감을 안겨줬던 프랜차이즈에 자그마한 불씨를 전달했던 만달로리안의 데보라 차우 감독이 이번에는 어떠한 가능성을 제시해줄지 본인도 무척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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