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시계/가방 어떤시계보다 찰떡궁합, 스타워즈와 아나디지템프

2021-04-29

80년대 클래식함을 온몸으로 뿜어내는 전자시계, 아나 디지 템프가 스타워즈와 만났다. 둘의 시너지는 상당하다. 다른 브랜드에도 또 시티즌 내에도 스타워즈 디자인을 한 시계들이 다양하지만 어떠한 비싼 무브먼트를 가진시계가 와도 뒤지지 않는 아나 디지 템프만의 감성이다. 은색 시계 'Rebel Pilot'에는 반란군의 로고와 엑스윙의 프린트, 그리고 마치 엑스윙 내부의 콕핏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으로 채워져 있다. 검은색인 'Tranch Run'은 이름 그대로 , 스타워즈 에피소드 4의 데스 스타 침공 장면인, '트렌치 런'의 장면을 표현했다. 엑스윙과 타이 파이터 콕핏 내부의 타켓팅 스크린 그래픽을 재현하여 명장면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해준다.


시계의 뒷면에도 볼거리가 있다. 은색 뒤에는 엑스윙의 그래픽이 검은색에는 트렌치 런 당시에 반란군을 막기 위한 타이 파이터들이 데스 스타를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날로그시계라면 시계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진중함 때문에 이런 컬래버레이션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 자제를 하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맞지만 아나 디지 템프는 마치 스타워즈를 위한 최상의 스케치북 같은 느낌으로 전력을 다한 느낌이다. 스타워즈 데이를 앞두고 있다는 것이 실감이 나는 요즘이다. 가격은 Rebel Pilot이 350달러, Tranch Run이 375달러로 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국내 발매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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