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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기타 어디서든 근육마사지, 웨이브 솔로

2021-05-04

자꾸 허리랑 어깨가 결린다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비가 온다고 한다. 이렇게 필자의 몸은 슬슬 날씨를 알려주는 알람(?) 같은 역할을 원하지도 않았는데 수행 중이다. 이럴 때마다 생각나는 건 역시나 안마 기계다. 하지만 수백만 원이 드는 비용과 순식간에 안 그래도 좁은 집을 더 좁게 만드는 엄청난 크기에 이내 포기하고 만다. 그러다가 아! 이건 괜찮겠다 싶은 기기가 출시되었다. 이 작은 라크로스 볼은 생각보다 꽤 영리한 면이 있는 것 같았다.


USB로 충전하는 이 라크로스 볼처럼 생긴 테라 바디사의 웨이브 솔로는 인체 공학적으로 정확한 근육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평균 크기의 라크로스 볼의 모양과 밀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스마트 기술과 결합된 Wave Solo는 집중된 근육 긴장 영역에 세 가지 강력한 진동 주파수를 방출하여 자신의 신체에 적용할 수 있는 대체 근육 치료를 제공한다.


진동이 신체의 특정 부위로 전달되는 동안 QuietRoll Technology는 진동의 잔향을 음소거하여 각 마사지 세션이 명상의 공기와 조용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블루투스와 호환되는 Wave Solo는 외부 스마트 장치에 연결되어 사용자가 자신의 스마트 폰에서 각 장치를 제어할 수 있다. 강도는 물론 부위별로 마사지를 한 기록 등이 남고 각 부위별로 달라지는 루틴들을 스마트폰에서 알려주어 좀 더 효과적인 마사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핀포인트로 근육 마사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현재 테라 바디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며 웨이브 솔로의 가격은 79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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