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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시계/가방 티파니, 최초의 남성용 다이아몬드 약혼 반지 출시

2021-05-05

세계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전통적인 역할이 모호해지고 평등함을 외치는 이시기에 티파니에서 남성용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출시해서 눈길을 끈다. 보통 약혼반지라고 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청혼을 하면서 주는 반지라고 생각하는것이 대부분인데 이런반지가 나오는것 자체가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로 마음이 흔들리던 심순애가 아니라 이제는 심순애가 마음에드는 남자에게 티파니를 전달하는 시대가 된것이다.


회사 설립자의 이름을 딴 Charles Tiffany Setting 남성용 약혼 반지는 6 가지 종류이며 남성 반지의 전통적인 인장 스타일을 비틀어 다양한 다이아몬드 컷과 소재로 제공된다. 


네 가지 플래티넘 옵션이 있으며 두 개는 넓고 얇은 스타일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와 두 개는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있는 더 넓은 앵글의 얇은 링이다. 티파니는 남성용 약혼 반지 라인이 "사랑의 대담한 새 시대를 표시한다"고 한다.가격 또한 대담한 17,000 달러부터 시작된다. 티파니라는 이름과 역사에 걸맞는 가격이겠지만 나같은 남자들은 아무리 무거워도 PS5나 3080TI 같은걸 손목에 걸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 터널증후군을 뛰어넘는 즐거움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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