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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옴므 고탄력 아이스 밴딩 팬츠 (M~5XL) CH2103 CHG1050 상품번호 :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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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베트남
판매국가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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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Description

Editor's Voice

더위는 사실 바지 입기가 상당히 곤혹스러운 날씨입니다. 어떤 바지를 입더라도 덥고 땀이 나며, 그렇다고 반바지를 입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입기 좋은 바지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바로 해리슨 옴므에서 나온 고탄력 아이스 밴딩 팬츠입니다. 이 팬츠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엄청난 고탄력으로 어떤 움직임에도 방해되지 않고 편안하게 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었을 때, 느껴지는 시원함은 다른 바지와 비교가 안 될 정도였습니다. 답답하고 불편한 바지에 고생을 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바지.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겁니다. 








여름 팬츠가 돌아왔습니다. 

시원함과 탁월한 신축성을 가지고 찾아온 해리슨 옴므 고탄력 아이스 밴딩 팬츠가 샘플로 들어왔습니다. 이 옷을 보니 드디어 여름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 옷은 아니지만 이런 종류의 시원하면서 탄력이 좋은 바지들을 작년에 몇 벌 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고탄력 아이스 밴딩은 또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해지더군요. 




쫙쫙 늘어나는 탄력은 기본

이번 아이스 밴딩 팬츠 역시 기본적인 신축성은 타의를 불허합니다. 쪼그려 앉기라든지 다리 찢기 등 다양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불편함이 없었으며 피부를 스치는 바지의 소재가 시원해서 오히려 쾌적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에디터 허리의 1/3 정도 더 늘어 나는 사이즈

에디터는 30 ~ 32인치 정도의 바지를 입습니다. 그런데 M 사이즈의 밴딩 팬츠를 옆으로 늘려 보았더니 에디터 허리의 1/3 정도 더 늘어나더군요. 이 옷을 입고 있으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가 압박되는 일은 없을 듯하네요. 




온도 감소는 어느 정도?



에디터의 슬랙스 면바지 28도

아이스 팬츠라는 이름답게 어느 정도 열을 흡수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처음 원래 제가 입고 있던 검은색 바지로 온도를 재었을 때는 28도 정도가 나왔습니다. 




아이스 밴딩 팬츠 26도

아이스 팬츠는 기존 에디터가 입고 있던 슬랙스 바지에 비해서 2도 정도 낮은 온도가 나왔습니다. 물론 오랫동안 입고 있으면 온도가 차츰 오르기는 하겠지만, 처음 입었을 때의 시원함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잠시 바람만 불어도 열이 금방 식어 내려서 다시 한번 시원한 감촉으로 돌아오더군요. 




션 




옵션은 총 4가지 옵션입니다. 전체적으로 무채색 계통이라 입기 편합니다. 베이지나 그레이 컬러 모두 조금 더 컬러가 밝게 나왔습니다. 구매 시 참고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01 다크 그레이

다크 그레이 컬러는 이번에 나온 컬러 중에서 가장 무난하게 입기 좋은 색상입니다. 어두운 그레이 컬러라서 먼지나 오염물이 묻더라도 쉽게 표시가 안 나며, 오랫동안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검은색 상의와 잘 어울리며, 상의는 조금 명도가 낮은 옷 위주로 받쳐 입으면 좋을 듯합니다. 




02 블랙

블랙 컬러는 무광 블랙이라기보다는 조금 빛이 반사되는 느낌의 블랙 컬러입니다. 소재에 있어 나일론 75%, 스판덱스 25%의 혼용률로 조금 더 빛이 반사되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블랙 컬러는 조금 밝은 계통의 상의와 매칭을 해서 입으면 좋습니다. 신발까지 검은색 컬러로 맞춘다면 더할 나위 없이 깔끔한 여름 룩이 완성됩니다. 




03 베이지

베이지 컬러는 조금 밝은 톤의 베이지 컬러입니다. 짙은 컬러보다는 명도가 높은 베이지라서 날씨가 맑은 날 간편하게 입고 다니기 좋습니다. 




베이지 컬러는 명도가 낮은 옷을 매칭해 주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맞아떨어져, 비슷한 짙은 브라운 컬러의 상의를 입어도 전혀 어색함이 없이 잘 어울립니다. 




04 그레이

그레이 컬러는 명도가 많이 높습니다. 간혹 흰색 바지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에디터처럼 색감 구분을 잘 못하는 분들이라면 한 눈에 컬러를 구분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크 그레이와 그레이 베이지는 모두 명도가 높은 컬러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이렇게 나란히 두어야만 살짝 구분이 갈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밝은 톤이라는 점 인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디테



쫀쫀 늘어나는 밴딩의 정체! 

아이스 밴딩 팬츠의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는 바로 허리 밴딩입니다. 특히 에디터의 허리 사이즈의 거의 1/3 정도는 더 늘어나는 어마 무시한 탄력성으로 바지를 입었을 때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5cm 두께의 허리 밴딩

해리슨 옴므 허리 밴딩은 두께만 5cm 저도 됩니다. 밴딩 중간에는 끈을 넣을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여, 허리 밴딩 후에 스트링으로 한번 더 동여맬 수 있습니다. 




L사이즈 기준 28cm

허리 밴딩을 늘리지 않은 단면의 길이는 약 28cm 정도입니다. 에디터 손 한 뼘보다 약 한 배 반 정도 되는 길이입니다. 여기서 최대 늘렸을 때 L사이즈 기준으로 47cm까지 늘어났습니다. 신축성으로 늘어난 길이가 약 20cm 정도가 됩니다. 그렇다고 밴딩이 엄청 강해서 바지를 입고 있으면 배가 조여 오거나 하는 압박감은 없습니다. 편안하게 입고 활동할 수 있는 정도의 신축성입니다. 



L사이즈 바지 밑단 16.5cm

바지 밑단의 길이는 16.5cm로 에디터의 한 뼘보다 약간 작습니다. 밑단 역시 늘어나는 재질이지만, 사실 밑단의 경우 기본 사이즈보다 더 늘어나면 스키니진처럼 되어버려 편하지 않습니다. 구래서 굳이 늘어나는 사이즈를 알 필요는 없지만, 굳이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까 봐 알려드린다면 25cm 정도까지 늘어납니다.




바지 옆면도 쫀쫀하게!

바지 옆면도 쫀쫀하게 늘어납니다. 이미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모델의 다리 굵기에 비해 거의 두 배이상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쭉쭉 늘어나는 것이 신기해서 '학교 종이 땡땡땡' 노래에 맞춰 늘려보라고 했더니 아주 찰떡으로 잘 맞춰주더군요. 




깊숙이 들어가는 주머니

아이스 밴딩 팬츠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바로 깊게 들어가는 주머니라는 겁니다. 특히 이번 옷은 에디터가 작년에 샀던 바지에 비해 주머니가 더 깊게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보관할 소도구들이 많은 경우 따로 넣어 두기 좋았습니다. 



손이 이만큼 들어갑니다. 손목보다 더 들어가는 주머니는 진짜 오랜만에 보는 듯합니다. 




대략적으로 이 정도 깊이까지 들어가는 듯합니다. 밴딩 팬츠 치고는 굉장히 주머니가 깊게 잘 나왔습니다. 




옷을 입었을 때는 이렇게 연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그래서일까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옷을 입고 가만히 서 있으면 그 큰 주머니가 삐죽하고 튀어나오는 형태가 되더군요. 특히 주머니 깊이까지 팬츠의 통을 넉넉하게 해야 해서인지 처음 바지를 입자마자 '허벅지 쪽의 통이 좀 넓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구매 시 참고해 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제품 정보



핏감 : 슬림 - 스탠다드 - 루즈

두께 : 얇은 - 보통 - 도툼

안감 : 없음 - 있음 - 기모안감

신축성 : 없음 - 약간 - 좋음

비침 : 없음 - 약간 - 많음

(화이트 및 밝은 색상은 비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이즈


단위: cm 허리단면 밑위길이 허벅지단면 밑단단면 총길이
M 32 23 32 15 95
L 34 24 33 16 96
XL 36 25 34 17 97
2XL 38 26 35 18 98
3XL 40 27 36 19 99
4XL 42 28 37 20 100
5XL 44 29 38 21 101


주의사항

모니터 설정에 따라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사이즈는 재는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측사이즈를 꼭 확인 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화이트 색상은 비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나일론 75% + 스판덱스 25%

세탁법

물온도 30도로 약하게 손세탁해주세요.

그늘에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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