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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 식당을 위한 로봇팔

2020-07-24


가까운 미래에는 식당이나 가정에서 로봇팔을 보는 일이 많아질 것 같다. 이미 국내 몇몇 카페에서 로봇팔 바리스타가 커피를 내려 주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삼성봇 셰프를 만들어 이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식당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로봇팔인 Flippy Robot이 등장했다.


Miso Robotics가 만든 이 자동화 시스템은 식당의 주방에서 쉐프와 함께 일 하거나 독립적으로 작동 시킬 수 있다. 요리 과정을 자동화해 효율적으로 요리를 할 수 있고 100,000시간 동안 지속해서 작동 시킬 수 있을 정도니 내구성도 높다. 비교적 작은 크기로 주방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으며 그릴과 튀김기 옆에서 일을 시킬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세팅을 지원해 원하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지능형 기술로 학습하고 표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왠지 근시일내에 패스트푸드점에 등장할 것 같기도 하다. 주문을 받는 키오스크가 일반화된 상태니 이 로봇을 볼 수 있는 시점은 의외로 빨리 올 수도 있을 것 같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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