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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 카카오프렌즈. 이번에는 굿즈 대신 작품

2020-09-16


카카오프렌즈는 그동안 다양한 업체와 함께 캐릭터를 이용한 굿즈나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그런데 최근 아티스트의 손을 잡았다. 또한 앞으로 꾸준히 이런 협업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첫번째 아티스트는 만화적인 기법을 활용해 회화는 물론 조각이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들을 넘나드는 옥승철 작가다. 그의 대표작인 <스파이크>와 <어피치> 캐릭터를 재해석했다. 


한정판으로 만들어지는 피규어와 세라믹 향로, 플라스틱 무드 등의 제품이 만들어지는데 각각 500개 에디션 한정으로 작가의 서명과 일련 번호가 들어간다. 피규어와 제품은 카카오 메이커스에 올가갈 예정이며 세라믹 향로를 시작으로 아트토이 21일, 무드등 28일이다. 이어 다음달 8일에는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 숍, 갤러리 기체, 아트토이 셀렉샵 킨키로봇에서도 판매된다. 또한 이 협업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회도 열린다.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 있는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에서 진행되며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들을 작가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그의 신작 23점이 전시되고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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