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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모터사이클 르노의 새로운 전기차 콘셉트

2021-01-22


국내에도 여러가지 초소형 전기차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차량들을 보면 그냥 경차와 비슷한 디자인에 크기만 작은 것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르노 트위지는 독특한 외관 때문에 주목을 받았고, 좁은 폭으로 좁은 골목에서도 기동성도 높아 제법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최근 르노가 새로운 브랜드인 Mobilize를 출범하면서 새로운 초소형 전기 콘셉트카인 EZ-1을 공개했다. 카쉐어링을 위해 디자인된 차량이다. 


르노의 전기차로 트위지와 비슷한 작은 차체와 스포티한 외관이다. 트위지와 같이 앞뒤로 각각 하나씩 배치된 좌석에 2.3m의 길이로 사이즈까지 비슷하다. 차량의 50%는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져 지속가능성을 고려했으며 수명이 다하면 95%를 재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특징을 활용해 차량의 전면에는 재활용 표시가 각인되어 있다. 아쉽게도 자세한 성능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교환식 배터리 시스템이 탑재되어 쉬지 않고 주행할 수 있으며 주행거리에 따라 요금이 계산되는 방식이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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