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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모터사이클 스포티파이의 첫 하드웨어 장치, Car Thing

2021-04-13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혹은 차량마다 지원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이제 흔한 일이 되었다. 하지만 길에 굴러다니는 모든 차량이 그런 호사(?)를 누리는 것은 아니다. 스포티파이에서 최초로 만든 하드웨어 장치인 Car Thing은 그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장치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친숙할만한 다양한 내비게이션 업체들의 그것들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네비도 기본적인 음악 재생이나 DMB 등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하고 있으니 말이다.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터치 스크린, 내비게이션 노브, 음성 제어 기능, 좋아하는 음악, 팟 캐스트 또는 재생 목록과 같은 영역에 빠르게 액세스 할 수 있는 4 개의 사용자 구성 가능 버튼을 가지고 있다.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터치 스크린, 내비게이션 노브, 음성 제어 기능, 좋아하는 음악, 팟 캐스트 또는 재생 목록과 같은 영역에 빠르게 액세스 할 수 있는 4 개의 사용자 구성 가능 버튼을 가지고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포티파이 모바일 앱의 신호를 가져온뒤 터치 컨트롤, "Hey Spotify"음성 명령 또는 노브를 통한 물리적 탐색을 선택할 수 있다. Car Thing은 Bluetooth 또는 AUX 또는 USB 케이블을 통해 작동하며, 대시 보드에 올바르게 맞도록 장치와 함께 제공되는 다양한 마운트가 있다. 현재는 스포티파이 측도 실험적인 도전으로 생각하고 있기에 제한된 기간 동안 배송비만 지불하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정식 가격은 79.99달러로 책정되어 있지만 출시일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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