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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기타 뱅엔올룹슨의 책같이 생긴 스피커

2021-04-16

뱅엔 올룹슨에서 마치 책같이 생긴 스피커를 발표했다. 이름은 Beosound Emerge. 도저히 스피커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외형으로 대체 어떤 소리가 날지 궁금하기는 하다. 이 제품은 런던의 디자인 회사 Layer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펼쳐놓은 책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스피커라고 한다. 참나무, 패브릭, 알루미늄 등의 프리미엄 재질을 사용했다.


디자인적으로 어디다 둬도 어울릴 것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 또한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180도 초광각 사운드를 재현해 낸다고 한다. 따라서 공간에 상관없이 어디에서 들어도 바로 앞에서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을 주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하여 스마트 스피커로써의 역할도 가능하다. Black Anthracite 모델의 경우 699달러, Gold Tone Light Oak 모델의 경우 899달러다. 올 가을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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